문장부호가 중요한 이유🤯🥵💀:
맞을래?
맞을래!
맞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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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쓰기가 중요한 이유🤯🥵💀:
꼭 지켜줄게! / 꼭지 켜줄게
변기가 막혀요; / 변 기가 막혀요..
아버지가 방에 들어가셨다. / 아빠 가방에 들어가셨다.
어머니가 죽을 먹으신다. / 어머니 가죽을 먹으신다.
우리 어머니는 ○○시 어머니 합창단. / 우리 어머니는 ○○ 시어머니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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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안나는게 중요한 이유🤯🥵💀:
어머니 가죽을 먹으신다. / 어머니 가족을 먹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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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중요한 이유🤯🥵💀:
¹ 이건 자연스럽지 않아. / 이건 자연스럽지 안아
² 이건 나한테 안 어울려! / 이건 나한테 않 어울려
³ 왜 안돼? / 외 않되?
⁴ ㅈ됐다. / ㅈ됬다. (욕 죄송합니다.)
⁵ 0개 국어네 / 영계 국어네
⁶ 걔가 재밌대 / 걔가 재밌데
ㄴ 일단 이 위에 있는 것 보다 맞춤법이 훨씬 중요합니다. 분명이렇게말하면불편할순있지만 그래도 우린 자연스럽게 띄어읽기 때문입니다. 맞춤법이 틀리면 덜 떨어져 보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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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 ²번 구별하는법
'않' 이 들어가면 이 않을 뺐을때 자연스럽지 않으면
(ex. 이건 자연스럽지 않아. -> 이건 자연스럽지 아.)
이런식으로 되는데 이러면 않이 들어가는 게 맞고요
'안' 이 들어가먼 이 안을 뺐을때 자연스럽지 않으면
(ex. 이건 나한테 안 어울려. -> 이건 나한테 어울려.)
이런식으로 되는데 이러면 안이 들어가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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³번 구별하는 법
사실 이건 너무 쉬운데, '외' 는 대부분 외톨이, 외롭다. 이런거에만 쓰이고 사실 왜가 더 많이 쓰입니다. 궁금할때 쓰는 외 / 왜는 왜가 맞습니다.
'않' 은 방금 말했던 것 처럼 않을 뺐을때 어울리지 않으면 않이 맞는데 이번 문장 같은 경우는 왜 돼? 라고 말이 되니까 이럴땐 안이 맞습니다.
'되' 는 일단 되는 대부분 안된다. 이런것 처럼 늘릴때만 자주 쓰고 돼 / 되로 줄일거면 돼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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⁴번 구별하는 법
됬다라는 말은 없으니까 그냥 됐다로 쓰쎄요. 말로 설명하기 좀 어려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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⁵번 구별하는 법
제발 얘도 ⁴번처럼 그냥 0개라고 쓰세요. 걍 이건 티가 나지 않나... 영계라는 말은.. 어린닭이라는 뜻임 ㅋㄱ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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⁶번 구별하는 법
대는 다른 사람이 겪은 일을 내가 전해줄때 쓰는 말이고요, 데는 본인이 직접 경험한거를 전해줄때 쓰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이걸 쓰는 이유는 제타에 맞춤법을 제대로 안 지키고, 띄어쓰기를 안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그렇습니다. 마치이런느낌으로. 물론 모르실수 있지만 아시면 제발 고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파인/ 애플 여러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