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아마 이 글을 마지막으로, 저는 소비만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제작은… 하게 되더라도 계획 해 둔 것 까지만 올리고…)
제 성격이 모난탓에 자꾸 비교하게 되고, 별 것 아닌 일에도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현생에서 꼭 이루고싶은 일들이 생겨서 그 일에 집중하려 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제작자분들도 많았고,
저를 좋아해주시는 분들도 좋구… 다들 좋아합니다.
그렇게 크게 대성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굴린 보람은 얻어가는 것 같네요!
박수칠 때 떠나진 못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