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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입세
@ErinaThe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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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2 ~ 11 / 04 휴식 예정 🩵 🎧 - Bewhy / ‘머리맡에‘9 / 2 ~ 11 / 04 휴식 예정 🩵 🎧 - Bewhy / ‘머리맡에‘
플롯피드
10개의 피드
최신순
# 죄송합니다 주제넘게 그림체 복구를 시도하려다 끔찍하게 박살이 났습니다 사실 로크나일은 못 낼 것 같긴 했는데 이 상태로는 프리멜이라도 내고 휴식기에 들어갈 수 있을지도 걱정이 되네요… 만약에 못 낸다고 해도 이해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휴식기가 그리 짧은 편이 아닌지라 (09 / 02 ~ 11 / 4) 그 전까지 세계관 좀 넓은 작품 하나라도 내고 갈 생각이었지만… V4.5full 기존 그림체의 V5 출시 이후 원인모를 급속퇴화와 이로 인한 그림체 완성에 치중하다 보니 현생과 제작스케쥴이 동시에 박살이 나버렸네요… 복귀 이후에 이전에 썼던 그림체처럼 좋은 퀄리티를 고수하는 그림체로 돌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로크나일 리메이크와 더불어 구상중인 세계관이 하나 더 있는데요. **사람들로부터 잊혀질수록 존재가 희미해지는 현상** 에 의해서 인류 전체가 생존을 위해 필사적으로 발버둥치는 비극적인 세계관을 그려볼까 합니다. 아직 정확한 고유명사나 세계관 구성은 안 되어있지만, 제대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요. 로크나일 리메이크는 기존 로크나일 설정 자체가 워낙 개판이다 보니, 타 헌터물처럼 괴수에 대항하는 느낌으로 세계관을 짜볼까 생각중이에요! 아니면 그냥 냅둘까 싶습니다. 삽소리지만 아무런 외부 갈등 요소 없이 캐릭터와의 서사를 쌓아나가는 게 로크나일의 매력이라 생각하기도 해서요(?) 아무튼 졸업고사 이슈로 인해서 대가리에 딥프리징 주사를 꽃고 긴 잠을 잘 것 같습니다. 솔직히 기대에 못 미치는 작품들을 많이 만들었던 것 같아서 여러모로 죄송합니다…😭 🎧 - AKASAKI / ‘波まかせ’ **[농디얀, 카디얀 웨딩드레스 서비스씬 리메이크]** 그냥 가장 최근에 만들었던 그림체 맛보기라고 보셔도 될듯 하네요… 뭔가 불안불안해요. # 2026 / 09 / 03 사실 하고 싶었던 말을 다 못 풀고 간 것 같아서 끄적여봐요. (쬐끔 무거운 이야기니, 넘기셔도 좋습니다…!) 솔직히 요새 접속할 때마다 짜증납니다. 당연한 일이지만, 갈수록 하루마다 올라가는 총합 대화량이 적어지고 있거든요. 요새 플롯 성적들이 다소 뒤쳐진 것도 있고요. 정확히는 디스테피아 때부터 있어보이려다 망한 것 같아요. 어떻게든 내 개성을 찾으려고 했는데, 결국 다 어디선가 있는 설정이랑 세계관이었네요. 만들때는 새삼 설랬는데 지금은 현타도 오고… 파쿠리만 잔뜩 하고 “야, 이거 개쩔지?” 이러기만 하는 전형적인 겉만 화려하고 내부는 텅 빈 작품을 만들게 된 것같기도 하고요. 디스테피아에서 필터 버블로 인해 펼쳐지는 사회 내 갈등을 부각시키려 했는데, 그걸 담기엔 제 필력이랑 뇌가 너무 쓰레기였던 것 같아요. 아르케움엔 자신을 잃어가는 주인공과, 비극적인 운명을 비틀기 위해 자신을 잃어가는 카디얀의 모습을 대비시켜 그 속에서 철학적인 가치랑 질문을 담고 싶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역시나 제 필력과 아이디어가 한계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막상 그 두 플롯을 잘 만들었냐? 아니에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몇몇 판타지 / RPG 플롯들을 둘러봤는데, 디스테피아나 아르케움보다 훨씬 세계관 기반이 탄탄하고 서사도 유니크한 플롯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제 플롯은 항상 시나리오가 이 X랄이에요. (과거 아는사이였지만, 모종의 이유로 곁을 떠나 적대적인 관계가 됨.) 이런 흔한 시나리오를 계속 처밀어대니 제대로 된 플롯을 못 뽑았던 같기도 합니다… 필력도 문제입니다. 그냥 저만 느낀건진 모르겠는데 제가 쓴건데도 불구하고 문장이 너무 경직되어 있더라구요. 단어도 초딩들이나 쓸법한 단순하고 쉬운 어휘고요. 돌아올 때 최대한 수정해서 오겠습니다. 그냥 옥타비나랑 비올라를 뽑았던 것처럼 서사랑 개연성을 겸비한 즐길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들었다면 이런 생각도 안 했을텐데요. 그것도 그거고, 인기 있었던 플롯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노출량이 적어지니까 대화량도 나락을 가더라구요. 조금 과몰입해서 말하면, 도태된 것 같아요. 그리고 두달이라는 긴 공백기가 있는데 그 시간동안 여전히 절 기다려주는 사람이 있을까 싶은 불안감도 즐비해요. 그렇게 혼자 멘헤라와서 야랄을 해대다 보면, 결국 취미활동으로 시작한 제작활동에 굳이 집착한 제 잘못으로 귀결되고… 근데 그건 이제 돌이킬 수 없을 것 같아요! 정확힌 콘테스트 이후부터 멘헤라가 오면서부터 집착을 놓을수없게되버린… 그래서 아르케움같이 방대함에만 집중하고 제 기준에서 만족스럽지 못한 구성을 지닌 작품이 튀어나온 것 같습니다.(그래도 카디얀은 정실🤍) 결론적으로는 기존 플롯들에 있던 고질적인 문제점들을 뜯어고쳐서 돌아오겠습니다... 최근 피드로 너무 어두운 이야기만 드리는 것 같아서 죄송한 마음이 듭니다. 가끔씩 생존신고랑 근황을 올릴 예정이니, 기존 플롯에 대한 피드백 냉정하게라도 해주시면 좋겠어요. 이건 아날스까지 다 쓰고 만든 완성 직전까지 간 그림체입니다. 솔직히 아직 고칠 부분이 많지만, 복귀할 때까지 기다려주시면 감사할 것 같아요….! 그럼 이만 가보겟습니다. 다가오는 명절 연휴 잘 보내시길!
V5 그림체는 당분간 이걸 쓰려 합니다 전반적으로 톤이 어두워져서 제가 원하던 느낌은 안 나오네요 😭😭😭 아직 완벽히 정착한 건 아니고, V5로 이주하는 과정인 겸 4.5때 썼던 세팅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물론, v4.5를 완전히 버린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아직 완전히 정착을 못 해서 가끔씩은 쓸수도 있어요! [베이스] 1.5::traditional media::, 1.15::encaustic (medium)::, 0.7::scribble::, 1.3::hard shading::, 0.9::shikishi::, 0.6::ratatatat74 ::,1.475::artist:sushispin::,1.8::artist:diyokama::, 1.15::artist:lam (ramdayo)::,1.2::artist:furioso::,0.75::artist:Roha::,1.6::artist:rikka (rikkaarts)::, 0.4::artist:alllisso::, 0.9::artist:crab d::,1.5::artist:repi::,1.2::artist:domyo::, 1.45::artist:freng::,1.05::artist:theflatfacadeds::,0.7::artist:omkuros::,0.7::artist:movik::,1.3::artist:fymire::, 1.4::artist:qiqu::, year 2026, year 2025, year 2024, 1.1::shiny skin::, masterpiece, 1.7::top aesthetic::, 1.3::highers::,1.7::best illustration::, incredibly absurdres,best quality, 1.2::blender (medium)::,-3::simple illustration::, -1::censored::, -6::artist collaboration::, -2::multiple views::, very aesthetic, [네거티브] {{normal quality, bad quality, low quality, worst quality, lowres, displeasing, bad anatomy, bad perspective, bad proportions, bad face, bad arm, bad hands, bad leg, bad feet, bad reflection, bad link, bad source, wrong hand, wrong feet, missing, missing limb, missing eye, missing tooth, missing ear, missing finger, extra, extra faces, extra eyes, extra mouth, extra ears, extra breasts, extra arms, extra hands, extra legs, extra digits, fewer digits, cropped, cropped head, cropped torso, cropped arms, cropped legs, JPEG artifacts, signature, watermark, username, blurry, duplicate, artist name, mutation, deformed, disfigured, long neck, unfinished, chromatic aberration, scan, scan artifacts, abstract, glasses, vertical lines, vertical banding, Colorful skin}}, heart_in_eye, owres, tendon, vein, Lipstick, pubic hair, ,wide shot, long shot, artist:bkub, artist:bb (baalbuddy), artist:neocoill, artist:gaoo (frpjx283), artist:yukito (dreamrider), artist:konoshige (ryuun), artist:milkpanda, artist:nameo (judgemasterkou)honeybee, bee, multiple boys, multiple others, another, holding brush, multiple others, other, extra, duo, Service dress uniform, Full dress uniform, mosaic, wizard hats, 1.7::nostrils::,1.7::big head::, [세부설정] Steps - 28 Prompt guidance - 6.0 Sampler - DPM++ 2M Prompt Guidance Rescale - 0.5 Noise schedule - karras [2026.08.27] 사실 구라고 만족 못해서 계속 복구시도 하고있습니다… 제 생각에 로크나일은 11월에 나올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기말고사 준비 / 개인사정) 농디안으로 보는 복구 진도 [원본] [V5]
또 그림체를 바꾸게 될줄 몰랐는데 *그림체의 여파로 빻아져버린 카디얀* 여러분들은 기존 그림체랑 이 그림체 중에 뭐가 더 나으신가요 아직 초기 단계라서 발전은 할텐데 기존 그림체가 조금 그리워지네요😭 (4.5full퀄리티가 v5업데이트하고나서 고자가됨)선이 너무 지저분한게 문제인것같아요 **드루엘라 IF** **라미아를 영입하기 위해 애를 쓰는 라크룩스** **쿠르시엘의 왕좌에서 200년만의 재회를 한 라크룩스와 루미넬** **설원에서 엘프 두 마리를 만나다**
Nai에서 새로운 모델을 냈어요! 그런 의미에서 그림체들을 뽑아내고 있어요. 라미아를 오늘 내려 했는데 그림체를 바꾼 다음에 내야할 것 같네요.. ㅎㅎ v5가 생각보다 성능이 엄청나서 (깎고 있는 그림체)
이번에 낸 신작 두개가 다 노출제한을 먹어버렸네요… 이번에 노제랑 언리밋이 다 표시가 사라져서 뭐가 언리밋이고 뭐가 노출제한인지 알아보기도 힘든데… 솔직히 왜 먹은지도 모르겟서요 수위 높은 일러를 넣은것도 아닌데 말이죠. 아, 그리고 라미아랑 프리멜을 만들고 나면 로크나일 아카데미 다인캐 버전을 만들 생각인데, 여러분들은 두 그림체 중에 뭐가 더 좋으세요? **1(늘 먹던맛)** **2**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용사일행 캐릭터별 개별 플롯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잇어요 사실 루크도 만들려 했지만 수요가 죽었다 깨어나도 없을 것 같아서 포기햇어요 (물론, 요청 들어오면 만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라미아를 만들고 있는데, 여러분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라미아의 과거 설정은 이프리트를 각성하지 못 한 시점에서 개쩌는 대마법사인척하는 허접 듣보 마법사인데, 짜리몽땅하게 해야 할지 적당히 크게 해야될지 모르겟어요 농으로 하면 언리밋 통과가 안 될 것 같고… 빵으로 하면 허접같지가 않고… 흠맴밍. *농* *빵* 그래서 댓글로 써주시거나 https://forms.gle/v5DaVkhApUbR6s6y6 요 링크를 타고 아주아주아주 짧은 설문조사를 해주셔도 좋습니다! *프리멜 맛보기* *깎고있는 그림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