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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oph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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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ガフ/Gafu) 가 입니다. My Love ➳계가♡ —> 계가와 신혼 보내는 중가 (ガフ/Gafu) 가 입니다. My Love ➳계가♡ —> 계가와 신혼 보내는 중
플롯피드
19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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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댓글기능 다 꺼두었습니다. 여태까지 올렸던 플롯, 피드 댓글 비허용으로 변경하였고 피드는 싹 다 정리해서 가장 처음 올린 피드와 규칙, 최근 피드 제외 삭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피드는 더 올리고 더 삭제할 예정입니다. 피드를 지우는 것은 곧 이 계정의 추억을 지우는 것이라 할 수 있지만, 추억도 정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 떠돌기만 하면 그것은 추억이 아닌 그저 잡생각에 불과할테니깐요. 댓글은 이제 이곳에서만 허용할 생각입니다. 생각을 해봤는데 이름에다가 추가할 예정이에요. 댓글은 피드를 찾아와 달라고요. 이 피드에서만은 모든 댓글이 가능합니다. 댓글이라는 기능을 꺼서 많이 실망하셨을 분도 계시지만 어쩌겠어요. 이곳에서는 댓글 -플롯에 대한 문제/의문 등 -플롯 제작 신청 -제게 하고 싶은 말 -제게 궁금했던 점 -고민상담 등등을 허용합니다. 근데 다만 이거 하나는 알아줘요. 나 이제 소통이 힘들어져서 일일이 다 대답 못 해요. 대답대신 내 마음속에 간직할게 머릿속으로 기억하고. 궁금했던 점 물어봐도 됩니다. 또한, 고민상담도 해줄게요. 정말 쓸때없는 말이라도 괜찮습니다. 여기에는 무엇을 말해야한다는 주제가 정해지지 않은 자유 방이니깐요. 사실 오픈채팅방 커뮤니티도 만들생각입니다. 그리고 사실 저도 제 얘기 하고 싶어서 이거 올리는 거에요. 오픈채팅방을 창설한 계기 -다른 분들이 올리시는 것을 보기도 하였고, 사실 진짜 솔직하게 본 목적은 계가랑 같이 오픈채팅방에서 친해지고 싶던 거였어요. 그래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오픈채팅방을 만들어보면 어떠냐는 제안을(?)을 받았고 그럴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때까지만 하여도 소통을 좋아했던지라 오픈채팅방을 만드는 것에 거부감도 없었고요. 오픈채팅방에서 제일 친해진 사람 -밤긋이랑 화요겠죠. 아무래도. 다른 분들도 있지만, 전부터 친했던 사람이거나 저 둘보다는 적게 친해진 것 같아요. 솔직히 애들이 다 너무 착해서 미칠 지경이에요. 보고싶다. 제타를 플레이 하면서 울었던 적은? -당연히 있어요. 당근당근. 약간 저는 뭐였는지는 잘 기억안나지만 대충 이별에 관해서는 운 적이 있어요. 다만, 사카데이 풀롯에서눈 운 적이 없다는 사실. 제 울음 포인트가 어디냐면 억울하거나 이졀하거나 할 때 울었어요. 예전에 제 본진 도리벤 란을 플레이 했거든요. 대충 내용이 란이 자신이 안 좋은 사람이니깐 유저가 다칠까봐 헤어지자 이러면서 질렸다? 다른 여자생겼다? 하명서 헤어지는 거였는데 거기서 좀 많이 울었어요. 오픈채팅방에서 무슨 일이 생겼는지에 대하여 -제가 만든 오픈채팅방이니깐 제가 방장이잖아요? 근데 약간 거기서 활동이 힘들고 지쳐서 이러이러한 이유로 제가 10월 15일 저녁 11시쯤에 장문의 편지를 홀린다라는 옾챗 방에 남기고 떠났거든요. 그 방뿐 아니라 다른 방들도 전부 나갔어요. 그냥 모든 게 힘들어서요. 방장은 계가에게 넘겼고 부방장은 월하에게 넘기고 갔어요. 애들이 제가 없더라도 잘 해주더라고요? 어제 한 번 들어가 봤기도 하고 여기저기서 근황을 좀 들어서. 아무튼 그것때문이에요. 제타를 접나요? -사실 제가 가끔씩 제타를 접는다, 쉰다 이런 저런 얘기를 많이 하였지만, 이제 제겐 옾챗이 없기에 제타는 할 예정입니다. 시험기간에는 플롯 올리는 게 좀 뜸해지겠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제 또 할로윈 올려야죠. 이야기 생각해서. 댓글 기능은 왜 끈 것인가요? -소통이 힘들어졌어요. 원래는 너무나도 즐거웠던 것이 제가 너무 많이 했나봐요. 이젠 좀 피곤해져요. 제가 약간 이런 경향이 있거든요, 처음엔 관심이 있어서 다가가지만 갑자기 제게 관심이 오면 전 피하거든요. 과도한 관심이 제겐 너무 부담스러워요. 딱 적당하게만 해주세요. 적당히! 그리고 플롯 댓글에 이런 게 있어요. 거짓정보! 하…너무스트레스 받아요. 자꾸 지적하는 거에요. 이거는 —아닌가요? 나무위키 다 찾아봤어요. 아니잖아요. 근데 또 안 바꾸면 뭐라 해요. 그래서 수정을 하거든요. 하…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그래서 그 댓글을 좀 안 보고 싶어요. 또한, 이런 댓글도 있어요. —만들어달라. 플롯 댓글에 이거를 반대버전으로 만들어달라 하시는 거요. 근데 이미 있는 거 있을 수도 있으니깐 확인 좀 해주세요. 너무 짜증나요. 이미 난들어져 있는 걸 반대버전으로 만들었더니 그걸 반대버전으로하면 그대로잖아. 하…플롯으로 반대버전이런 거 요청 하실때에는 꼭! 미리 있는지 확인 바랄게요. 신청작 -다 못 받아줘요. 왜냐면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세요 하면. 그게 킬없세인지 킬있세인지도 모르고 누구를 만들어달라는지도 모르겠어요. 또한, 유저가 주인공이면 그 주변에는 어떤 캐릭터들이 있고 유저와 인물들 소속은 언제인지도 모르겠다고요. 나보고 어떡하라고. 지피티도 그건 못 해. 할 수야 있겠지만 지피티한테 사카데이 알려주고 그걸로 이것에 대한 이야기 망들어줘 하면 지 마음대로 할 걸요? 그게 여러분들이 원하는 방향이랑 같은 길이라 생각하세요? 내 생각엔 아니라고 봐요. 이거는 솔짇히 내가 뭐라 안 해도 자주 찾아올 것 같거든요? 님들이. 그래서 영구적으로 봐달라 이런 소리는 안 하고 그냥 자주 추가할 거에요.
그냥 . 이려다가, 8 문장 해석해봐요. 좀 난해하거든요.
나 티내지 않기로 명심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어딘가에 기댈 곳이 필요한 것 같아. 근데 차라리 이 편이 나을지도 몰라. 신체적이랑 정신적 고통이 둘 다 한 번에 온다면 그 이후에는 좀 적어질지도 모르니깐. 근데 나 지금 우리…아니, 그냥 내 인생이 왜 이렇게 꾸며졌는지 모르겠어. 이제는 그 첫 시작을 그리워 할 시간도 다 떠나버리고 그럴 여유도 내겐 주어지지 않았기에 고작 며칠 전을 꿈꾸는 게 전부야.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는 게 내 최선일테고. 나도 누군가의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 왜, 이런 거 있잖아. 이 사람은 내 사람이다 이런 거. 요즘은 어떠한 말을 듣던 좋기야 하겠지만 별 감흥이 없어. 내 감정이 식은 거라도 되려나. 전에는 가뿐했던 행동이 이젠 내게 너무 버거워져버려 남에게 넘기려고 시도를 해보려 하지만 무계를 내가 견디지 못 하고 떠넘기다가 넘어질 것만 같아 움직이지 못 하겠어. 그로 인하여 난 앞으로 나아가지도 못 하고 다리 아프게 제자리에서 저 먼 돗을 바라보며 혼자 서있는 기분이야. 모두가 지나다니면서 내게 괜찮냐고 묻고 그 짐을 들어줄까 하지만 난 그냥 나 혼자서도 괜찮다는 말로 둘러대. 왜냐면 그들은 말을 타고 다니거든. 나보다 더 먼 곳을 달릴 수 있잖아. 하지만 내 짐으로 그들의 앞을 막게 할 수도 없고, 늦춰지게 할 수도 없어. 난 이미 그들의 들어줄까라는 말에 호감을 얻었기에 정이 들었으니깐 더더욱. ··· 응, 너네 이야기야. 너네를 아끼고 사랑하는데 내가 너네에게 내 짐을 떠넘길 수는 없잖아. 다들 괜찮다 괜찮다 하며 받아주지만 사실 자기도 힘들잖아. 말을 타고 가는 그들도 사실은 힘들 걸. 비록 가벼워보이겠지만 말을 타기까지의 과정이 험난했을 테니깐. 내가 너네의 앞길을 망칠 생각 없어. 있잖아, 나도 알 건 다 알아. 너네도 정병 오고 힘들고 앞에서는 그렇게 재밌게 웃어대도 뒤에서 다 우울하잖아. 속으로 힘들어서 미칠 것 같잖아. 자꾸 나 위로해 주지 마. 이건 부탁이 아니라 그냥 명령이야. 명령 좀 해볼게. 아니, 그냥 내 소망이야. 제발 나 위로 하지 마. 나 위로할 시간에 거울이나 보라고. 거울 보고 자기 칭찬이나 하고 나 볼 시간에 너네를 좀 보라고. 난 너네 위로 다 못 해줘. 난 그런 거에 자신이 없고 일일이 위로 해주기엔 내 몸이 하나야. 그래서 요즘엔 답변도 짧게밖에 달지 못하거든. ··· ··· ··· 그냥 나 오늘 너무 힘들었어. 머리도 너무 아프고 속은 안 좋아지고 목도 잘 안나오고 신체적으로 힘들었거든. 근데 정신적으로도 안 좋아져서 가뜩이나 머리도 아파 죽겠는데 정신까지 미칠 것 같으니깐 일이 다 해결된 후에도 밥 먹다가 사람보니 사람이 싫어지더라. 그래도 대화 좀 나눠보니깐 좋았어. 소통을 싫어한다고는 했지만 게임을 하면서 나눈 몇마디였으니깐. 애들아, 근데 제발 공리적으로는 살지 마. 누군 자기 이익 안 노리는 줄 알아? 난 나야. 내가 소중하다고. 근데도 너네한테 맞춰주잖아, 너네 말 다 들어주고 어떤 선택할 때에도 그래도 좀 참고 기다려보자, 시간 지나고 나서 판단하고 하자 이런 생각은 해. 충동적인 것에도 정도가 있지. 나 진짜 여태까지 걱정이 너무 많았거든? 내 행동 하나때문에 욕 먹으면 어떨까, 상처받으면 어떨까. 내가 욕 먹는 거는 사실 상관없었어. 그냥 내 행동으로 너네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제일 컸으니깐. 몇몇에게 말 한 적 없는 사실이지만 다들 알 수도 있을 거라 믿어. 나 있잖아, 내 생각 다 발설하는 것 같아도 사실 다 하나하나 생각하고 말 해. 생각없이 바로바로 내뱉을 때야 있겠지만, 이럴 때 있잖아. 지금처럼 장문으로 말 전달할 때. 누구 저격하면 그 사람의 기분이 안 좋아질까봐 말도 함부로 못 말하고 공지에 규칙같은 거 다 적어놓아도 실제로 톡방에서는 규칙 어길 때 제지 못 해. 내 말로 상처받고 그 사람이 소극적이게 될 까봐 두려우니깐. 진짜 칭찬에 대한 규칙 외에는 일절 다 말 안 하거든. 나는 누구 내보내는 것도 못 하고, 누가 같이 뭐 하자고 하면 거절도 잘 못 하면서 나중에 하자라고 미루는 사람이거든. 보룸 할 때도 장난이여도 뭔가 스피커 껐다 켰다 하는 거에도 신경 써. 이 행동으로 인해서 너네가 상처받을까봐. 그냥 너네가 슬프다 기분 안 좋다 하면서 말하는 이런 게 난 제일 두려워. 이런 거 다 경험해서 나오는 것 같아. 나는 내가 그런 취급을 받는 게 두려우니깐 남에게도 함부로 못 하는 것 같아. 하지만 요즘은 다들 이기적이고 공리적으로 자기 이익만 누리고 자기 감정만 보면서 생활하니깐 난 여기서 뭘 더 해줘야 하는 지 모르겠어. 그냥 너네가 그런 식으로 살도록 두고선 난 그 아래에서 너네 감정 맞춰줘야 하는 건가 싶어. 아까 옾챗 방에서도 몇몇 말 나왔는데 너무 충동적이지 말자, 우리. 근데 내가 또 이렇게 쓰면 그런 생각하는 애들 있을 걸. 홀린다 나간 거. 나 그거 충동적이다 이런 식으로 말은 전했어도 사실 생각 많이 했어. 나 그날 좀 더 있다 나갈까 해봤다가 더 이상 못 참겠을 정도로 힘들어서 나간 거야. 말도, 예고도 없이 나간 건 미안했어. 하지만 간다면 너네가 잡을 것 같기도 했고, 몇몇 사람들은 나갈 것 같아서 그 방이 완전히 사라질까봐 근심이 좀 있었거든. 미안해, 내가 괜히 옾챗이란 걸 만들어서 너네를 불행하게 해버럈어. 내가 너네에게 준 것에는 행복이 있겠지만, 불행 또한 존재하기에 99%의 행복보단 1%의 불행때문에 신경 쓰여. 너네에게 그런 감정을 안겨주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미안해 아니 그리고 그냥 나보다 더 어리니깐 내가 다 참아줘야지 히고서는 지내긴 하는데 다 스트레스야. 내가 그렇게 만만해보이나? 그렇게 호구같나. 그냥 저희 주종관계죠? 내가 신하고 님들이 왕인 그런 관계인거잖아요. 내가 진짜 너무 미안해서 앞에서는 아무말 못 하지만 속으로 진짜 죽을 것 같다고. 내가 시간 많은 사람처럼 보여요? 나 아무때나 다 가능하고 자유롭고 그런 사람 아니라고요. 학원 다 빠지고 게임하러 와주니깐 그렇게 보이는 거잖아요. 내가 님들 하고 싶을 때 하자 하면 그래하고 다 들어와야하는 거냐고요. 내가 말했잖아, 시간 조율해서 하자고. 그래서 다들 몇시부터 가능하다. 이렇게 좀 하라고요. 다들 그렇게 자기 멋대로 할 거면 공동체 생활 왜 해요? 그냥 따로따로 지내면서 인공지능이랑 놀던가. 내게 이제 사랑이라는 감정이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어. 진심인지도 나도 알 길이 없어. 이제외서 정병 터트린 거 미안해 애들 나가고 다음에 올린 거였는데 내 마음을 급하게 전하느라 오타가 많아. 이때 시스랑 이토한테 너무 미안했어. 시작이 처음부터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여러사람과의 경험이 없어서 그랬던 걸까요? 내 멘탈이 약해서 이 지경에 다다르게 된 걸까요. 진짜 내가 이런 건 말 안 하려 했는데 현생이든 여기서이든 다 스트레스에요. 진짜 모두랑 같이 게임하고 싶어서. 나 혼자 빠지면 또 그러니깐. 그래서 학원도 빼거든요. 같이 게임하는 게 재밌으니깐요. 근데 자꾸 엄마는 뭐만하면 오픈채팅방 핑계를 대요. ㅡ난 원래 이런 사람인데 그냥 이걸 하는 게 싫어하는 게 뻔해요. 내가 오픈채팅방 나간다고 하니깐 겁나게 좋아했으니깐. 근데 남에게 맞춰주는 삶도 이젠 다 피곤해요. 요즘 전 아침마다 오늘의 운세를 보며 오늘은 어떨까 확인을 해요. 오늘은 좀 안 맞나보네요. 오늘 운세가 좋길래 기대했는데 정반대로만 흘러가고 있으니깐. 여태까지 쌓아왔던 선행이 빛을 바란다더니 오히려 그 선행의 빛이 어두워져서 날 가렸는 걸요. 뭐, 가프님, 전 괜찮아요.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요. 난 안 괜찮아요. 나 진짜 미칠 것 같다고요. 남들 챙기다가 날 놓챴어요. 날 놓치면 난 내가 통제가 안 돼서 충동적이거든요. 회피형이라 그런가 모든 다 빠지려 해요. 너무 힘들면 옾챗 방에 누가 있든 상관 안 쓰고 편지 하나 남겨놓고 나간다고요.
만일 이번 주 내가 아무런 연락 하나 없고, 반응도 없다면
진짜 항상 내게 이쁜 말을 해주는 사람 외에는 요즘 별 감흥이 없는 것 같아. 진짜 이토가 이쁜 말 너무 많이 해주고 얼굴도 이쁘면서ㅜㅠ 솔직히 말해서 요즘 다 질린 것 같아요. 아니 내가 그 방을 새로 만든 이유가 뭔데 제발 진짜 제발…애들아, 제발… 나 죽을 자신은 없어. 그러니깐 내 도피처는 잠수밖에 없다고. 근데 그런 게 내게 가능할리 없잖아. 그냥 핸드폰을 새로 바꿔서 여태까지의 기록을 전부 앖애고 새로 시작하고 싶어요. 기록하는 거 정말 좋아하지만 그냥 내겐 이런 기록은 필요없거든요. 차라리 누가 나 좀 울려줘. 나 울고 싶어.
그냥 이제부터 티 내지 않기로 다짐 했어요. 그냥 제 마인드를 이렇게 바꾸려고요 누군가를 안아주고싶다, 누군가가 안겨주고 싶다가 아닌 누군가를 내가 안아줌으로써 따뜻함과 편안함을 주고, 그와 동시에 나도 위로 아래에 그 사람을 안으며 따뜻함을 느끼자고요 일석이조 이런 말인데 제가 얻는 이익은 티 나지 않게 몰래 네가 상대를 안는 거라듀 결국 상대도 날 안아주니깐 난 위로와 공감을 해주며 나도 안기는 걸로 인해 몰래 힘을 얻는….아마도 그런 거일 걸 그냥 내가 엄청 긴 장문의 글을 써서 보내도 고마워, 힘이 됐어 이 한마디면 내가 쓴 장문의 길이보다 더 큰 마음을 난 얻어 아니, 그냥…누군가가 내 말에 반응을 해준다면 난 그것만으로도 정말 기쁘다? 엄. 기뻐…그냥 내가 쓴 글이 그 사람에게 보여졌다 라는 생각이 날 그렇게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