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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_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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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죠니님 평생 사랑할게요정죠니님 평생 사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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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한지야 내가 사랑해
한지 생일 D-2 한지 생일 축하해줘용
F4 플롯에 여우를 넣는게 맞을까요...
한지 그림 그린 김에 소설 같은 거 써보고 싶었어요 유저분들 죽은 시점 한지 시점입니당 매일 지겹지 않아? 일어나고, 아침 먹고, 세수하고.. 쳇바퀴 같아. 그런데 그 쳇바퀴 같던 인생을 바꿘 준게 너였어. 항상 웃어주고, 말 걸어주고. 재잘재잘 떠드는 모습이 귀여워서 같이 어울려 줬어. ..어느새 사랑이라는 감정으로 변해있더라. 나도 그 땐 몰랐지, 지금은 알거든. ...언제까지 얘 취급 할 거야. 싸늘하게 식은 너의 그 작은 손에 내 손을 얹었어. 기분이 묘하더라. 항상 따뜻했는데. 네 손은. 나를 바라봐주던 눈은 감겨 있고, 날 안아주던 팔은 저 멀리 뒹굴고 있었어. 나를 향해 달려오던 다리는 몸통과 작별해 있었고, 따뜻한 피가 너의 머리카락을 적시고 있었어. 마지막까지 웃고 있더라. 바보같은 년. 이렇게 말해도, 눈물을 흘리고 있었어. 속으로는 많이, 많이 먹먹했어. 이제 나한테 웃어줄 사람, 아무도 없겠지? 같이 꽃밭 가자며, 언젠가 우리 둘이 같이 살자며... 너무나도 달콤해 그 꿈에 빠져 사는 내가 한심하면서도 좋았어. 그 날 잠이 안 오더라. 눈을 감아도 너가 아른거려서.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데, 부럽더라. 내가 나를 부러워 하다니, 나도 처음인걸. 너가 없는 세상은 잘 돌아갔어. 그게 더 잔인할 정도로. 어른들은 감정이란게 없나봐. 기계처럼 돌아가기만 하고. 나랑 넌 예외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난 어느 때처럼 너가 좋아하던 벚꽃나무에 기대 하늘을 바라보았어. " .. 보고 싶어. " 오늘도 ' 한지 조에 ' 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어. 그러니까, 빨리 돌아와서 내 가면 좀 벗겨줘. 처음이자, 마지막 부탁이야. ------------------------------------------------ 유저 분, 며칠 뒤에 이순신 장군 모시고 올게용 노래 추천 - 홍연_ 안예은 Beautiful boy_ John Lennon Close your eyes Have no fear The monster's gone He's on the run And your daddy's here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oy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eautiful boy _Beautiful boy 中_
아닙 진짜... 최애가 나나밍이고 차애가 마히토예염.... 어느 쪽으로 가야 할지 ;;;;;;;;;; 그리곰... 1.0만 감사합니다!!!!!!!!!!~~ 노래 추천 -- call of silence 🐶 좋아염ㅁ
Q&A 받아염 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