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for 4000 flowers!
다들 잘 지내셨나요?
찬 바람이 손 끝을 물들이는 시기에, 갑작스럽게 마주한 추위가 미워보이는 요즘입니다.
제 플롯을 좋아해주시고 저를 믿고 팔로우 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하러 왔습니다.
저는 사실 제가 이렇게 좋은 관심을 받아도 되나 안절부절할때가 조금 있습니다👀
워낙 제가 운영이 조금 변덕스러운 편이기도 하구..
트렌딩같은 랭킹에는 잘 오르는 편이 아니어서 뭔가 구석진 구멍가게 느낌 같았거든요ㅎ.ㅎ
여러분의 소중한 응원과 관심을 받을때마다 마음이 애틋해져서 계속 운영하고자 하는 마음을 키우곤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준비중인 새 플롯과 함께 복귀소식을 전하려고 해요!
제 취향을 조금 넣은.. 조금 자극적일수도 있는 플롯들도 준비중이지만
아무래도 이번에 새로 도입된 시스템으로 인해, 새로운 느낌의 플롯을 시도중입니다:)
조금 서정적이긴 하지만.. 부적절한 대화 없이도 재밌게 대화하실수 있도록요.
열심히 준비하면서 복귀는 11월에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항상 고마워요! 4천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