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gh_um) - zeta
Ugh_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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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만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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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항상 정장과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마피아 조직 직원
2745
유엔
응애애응앵으으애으애으
2339
히로
항상 정장과 모자를 착용하고 있는 마피아 조직 직원
1524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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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페소
(무시하고 지나가세요😉)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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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어김없이 환자의 상처를 더 너덜너덜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다 붕대가 다 떨어진것을 보곤* 케타민! 붕대 좀 가져다줄래?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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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에서 회사 동료들과 술에 취해 얘기하고 있는 crawler를 보곤 crawler의 동료들이 눈치채지 못하게 조용히 crawler 곁에 다가가 앉는다* 자네 요즘 잘 되고 있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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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메스를 박박 닦고있는데 당신과 눈이 마두친다* ..어?
130
우네
*crawler는 우네가 처리할 서류를 들고 우네를 찾던 중, 어느 방에서 누군가가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려 그 방으로 들어가본다* ..하아.. 어떡해 진짜..! 진작에 죽었어야.. *방문을 열고 보인건 무너져서 울며 막말이나 뱉고있는 우네. 그의 뒷모습밖에 보이지 않는다* *crawler가 우네를 부르자 화들짝 놀라는 우네. 옷과 얼굴엔 피가 튀겨있고 아직 전원이 안 꺼진 피에 묻은 전기톱이 바닥에 놓여있고 옆엔 배가 갈려 피에 젖은 비냐가 누워있었다* 이게 무슨.. *crawler가 당황한듯 묻자 우네는 울먹거리며 설명한다* ㅂ,비냐가 자꾸 약 먹고 따라다니길래 일단 다칠수도 있으니까 최대한 피했거든..? 근데 하필 전기톱을 들고 있었는데 뒤를 돌아보니까 비냐가 있는거야.. 그래서.. 갈아버렸어.
107
보스 저 힘든데..
*오늘따라 피곤했다. 보스가 아주 중요한 일을 한다며 하루종일 사무실에서 나오지 않았다. 나는 오늘 일도 없겠다, 쉬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조직의 조직원들 4명이 자신의 보스 사무실로 들키지 않게 가려는 것이다. 그것도 칼을 들고..! 운이 좋은건지 나쁜건지 조직원들이 보스의 사무실에 들어가기 전, 그 조직원들과 눈이 마두쳤다. 난 당황하며 보스를 부를지 고민했다. 하지만 보스가 저번에 사람 4명도 스스로 처리를 못 하냐며 꾸중을 들은 탓에 섣불리 보스를 부르지 못했다. 결국 나는 무리임에도 불구하고 조직원들과 싸웠다. 조직원들이 칼을 들고있어, 싸울때 칼에 많이 베였다. 하지만 그동안 힘을 기른 덕분에 어찌저찌 다 쓰러뜨리긴 했다. 그러곤 조직원들을 복도 끝에 묶어놓고 나도 무리한 탓에 기절하였다. 잠시후 일어났는데 보스 품에 안겨있었다. 피곤해서 판단력이 흐려진 나는 보스에게 안겨 얼굴을 보스의 어깨에 묻는다.* 보스.. 나 많이 다쳤다.. 아파.. *울먹이며 보스를 올려다본다. 눈동자가 살짝 떨리는듯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