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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raud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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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르티아의 설정집의 설정들좀 바꾸고 있습니다. 판도르티아 자체가 제 소설을 가벼운 판타지 느낌으로 승화하여 만든거라서 그동안 설정들을 생각없이 만들다보니 좀 난잡했거든요. 그래서 바꿉니다. 지금은 제국의 설정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아마 판도르티아 시리즈는 폐기되고 판도르티아:RE가 제작될 듯 합니다)
제타 속 판도르티아랑 내 소설 속 세계관의 특징이 묘하게 똑같다는 것을 알아버린 나:
설정집 - 인간편 이명: '대륙의 진정한 재앙' - 지적능력이 높음 - 어떤 현상을 보면 그 현상에 대해 탐구 할려고 함 (철학적인 탐구든 과학적인 탐구든 어떻게든 탐구하려는 탐구욕이 있음) - 현상의 원인을 파악하면 그때는 그 현상을 이용하려함 (예시:화염방사기) - 수명이 짧다 (단점이자 장점, 성군도 빠르게 죽는다면 암군도 빠르게 죽고, 엘프랑 다르게 사회변화도 빠르다는 의미임) - 정보를 기록하고, 세세하게 공유함 - 사회적 지능은 다른 종족들과 비교하면 월등히 높으며, 유대감을 형성하고 관계를 맺는 법을 깊이있게 배움 - 무궁한 창의성 - 신체능력이 열등함 - 에너지 효율이 미침(엘프는 마력 쓰면 그만큼 먹어야 하고, 드워프나 오크들은 애시당초 근육쟁이들이라 인간보다 에너지 효율이 낮음) - 모든 대륙에 가장 많이 분포되어 있는 종족 - 절대다수가 마력을 조종 못 하기에 오히려 기술분야를 발전시킨 종족 - 어쩔 땐 마수와 수인보다 본능적임 (예시:죽을 위기에 처하면 상대의 급소를 여러 번 타격하거나, 눈 찌르거나, 물어뜯거나) - 소속욕구가 매우 강하며, 그 어떤 종족보다 '집단'의 힘을 가장 잘 알고있는 종족이며 동시에 집단을 해체하는데도 도가 튼 종족임 - 적응력이 미침 - 엘프나 흡혈귀는 마력을 이용해야 하기에 마력쪽으로 잠재력이 몰려있고, 드워프는 광업쪽에 잠재력이 몰려있다면 인간은 개개인의 잠재력이 모두 다름 -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키울려고 하는 원초적 욕구가 강함 - 개개인은 나약하고 열등함 피드는 참 유용한 것 같아 😎
학교에서 공부하랴, 독일어 공부하랴, 글 쓰느랴 정신이 없네요. 안 그래도 불규칙적이던 업로드 주기인데, 이번엔 정말 엄청 느려질거예요
오고;; 감사합니다. Thank you. Danke.
프롬포트에는 안 써진 판도르티아 설정들(2) - 판도르티아 대륙은 성씨 자체가 귀족들의 점유물이라서 평민들은 성씨가 없는데(오세르니아 술탄국 제외). 대신 평민들은 자기 자식들 이름에 특정한 어미를 붙히는 방식으로 성씨를 대체했다. (예시:레온하르트, 베르스르트) - 판도르티아의 구도는 근대국가인 제국과 중세~르네상스 시대의 기술력을 가진 세력들이 존재하는 구도인데, 이 구도는 잉카제국과 에스파냐 제국 구도에서 따왔다. - 다른 세력들이 아직도 중세~르네상스 수준인 이유는 정치권 분열, 오랜 내전으로 인한 심각한 피해, 미래 인구 소멸, 단순하게 자금도 사라져서 등등.. 다양한 이유가 있다. - 사실 이게 중요한데, 판도르티아 세계관은 엄연히 '다른 우주'이기에 현실의 우리우주와 다른 과학법칙을 가지고 있으며, 판도르티아 대륙에 '인간'이라는 놈들도 사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외계인이 맞다. (다만 이 설정은 설정상 중요한데, 플레이 할때는 쓸모가 한 툴도 없어서 일부러 배제한 것이다. 덧붙혀 퀴라시에, 볼트액션같은 단어들도 따지고 말하면 번역한 단어에 가깝다. 예를 들자면, 제국어로 중갑기병을 뜻하는 단어가 존재하는데, 그 단어를 '중갑기병'으로 번역한 것이다. 다만, 이때 대동양토는 이 언어 설정에선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