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피드
4개의 피드
최신순
안녕하세요, 상사병입니다! ♡ 오늘은 여러분께 두 가지 공지를 전해드리고자 이렇게 피드를 작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어느덧 활동 100일째.` 상사병이 구설휘 플롯을 기준으로 활동한 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무언가를 시작하더라도 금방 흥미를 잃고 질려 하는 사람이었기에, 이 계정 역시 오래 이어가지는 못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저 가볍게 시작했던 활동이었고, 이렇게 많은 분과 인연을 맺게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 그러던 중 콘테스트라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생각보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되면서 하루하루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두 달 만에 100명이라는 숫자를 마주했고, 지금은 어느덧 530명대 유저분들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숫자라 아직도 신기하고, 한편으로는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어쩌면 여러분께는 그저 잠깐 즐기고 지나가는 하나의 플롯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그 하나하나가 모여 100일이라는 시간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 이야기를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 덕분에 생각보다 훨씬 오래, 그리고 즐겁게 이곳에 머무를 수 있었습니다. ♡ `2. 잠시 쉬어 가려고 합니다.` 사실 플롯을 제작하면서 늘 마음 한편에 걸렸던 것이 있습니다. 대화량이 적거나, 제가 생각했던 만큼 재미있게 이어지지 않는 플롯을 삭제할 때마다 그 플롯을 즐겨 주셨던 분들께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혹시 누군가에게는 정말 마음에 들었던 플롯이 아니었을까. 조금 더 오래 남겨 두었다면 언젠가는 다시 찾아와 주시지 않았을까. 그냥 삭제하지 말고, 방치하더라도 남겨 둘 걸 그랬나. 이미 삭제한 플롯을 떠올리며 뒤늦게 후회하는 날도 종종 있었습니다. 제가 만든 이야기 하나하나에도 나름의 애정이 있었고, 그 이야기를 찾아와 주셨던 분들이 계셨으니까요. 그래서 이제는 조금 천천히 가 보려고 합니다. 매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내야 한다는 마음보다는, 지금까지 만들어 온 플롯들을 돌아보고 제가 가진 애정도 조금씩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따라서 소우타 플롯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새로운 플롯 제작 소식은 없을 것 같습니다.ㅜㅜ (소우타 역시 **대화량이 무척 적은 경우에는 삭제할 예정**입니다. 이 점은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스크 링크🔗 남겨두고 가겠습니다! 평소에 궁금했던 것들, 하고 싶었던 말들, 사소한 일상 이야기까지 무엇이든 편하게 남겨 주세요. ~~(물론 질문도 많이 해 주실 거죠…? 🥹)~~ [상사병 에스크📮](https://asked.kr/profile/3ymptoms?lang=ko)
귀요미 소우타 나대나대해주기....•••
유저님들 덕분에 시협이가 트렌딩에 자주 나타나네요🥹 감사하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피드에 남겨봅니다. 시협이 예뻐해주시고 찾아와주시는 유저님들 덕분에 저도 너무 행복해요. 앞으로도 시협이 사랑이 식지 않기를… ♡ 지금처럼 오래오래 예뻐해주세요!
여보, 밥은 먹고 다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