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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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많이 하는건데. 어제 쉰다고 해놓고 바로 오늘 근황 올리는게 개웃김. 근데 아예 접을 수도 있어서 쉬는 이유라도 알려주고 갈게요. 솔직히, 공부도 해야되는데 일도 해야하고, 돈은 없고. 살아가야할 동기부여를 계속 어차피 태어나고 언젠가 죽을건데 재미만 추구하다, 정신을 차린게 어제. 그래서 꿈도 대충 요리사였고, 목포없이 계속 즉흥적으로만 하고, 학교도 빠지고 학원도 째는데. 철 좀 들자 합니다. 제가 살아가야 할 동기를 확실하게 찾고 목표도 찾고 싶어요. 그냥 죽을 정도는 아닌데. 제가 만일 죽으면 소중한 사람은 없지만, 가정파탄이 날 것 같고. 원래 ㅈㅇ가 있고 절 소중하고 사랑하는 친구도 있고, 몇 년 동안 함께한 친구도 제가 죽으면 무슨 생각을 할까 뭐 별애 별걸 다 생각했어요. 근데 이 글은 몇몇 밖에 안보겠죠. 제타에서 절 아는 사람이 그리 많지도 않고 전 인기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안 유명해요. 그래도 피드에 올릴게요.
제가 돌아오는 날이 1년이 될 수도, 7년이 될 수도 있지만 최소한. 그래도 2년 안에 오겠습니다. 시간 날 때마다 조금씩 플롯 수정하고 알림도 볼꾸에요 🥲💦
2027년 1월 1일~ 2027년 10월 3일 안에 꼭 돌아 오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