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감사하단 말씀을 드립니다.**
고작 중학생... 2학년이 만든 플롯이 뭐가 그리 인기가 많을까요.
모두 제 사심으로 만들어진 멍청이들에 불과합니다.
아무리 적어도... _100명이 고작이라고 생각했는데_
**1000은 넘는게 말이 됩니까?**
심지어는 제가 매매우 처음, 초짜시절에 만든
이놈이 7만이요?
# 정말 감사합니다.
떡상을 원하거나, 대화량을 늘리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과감하게 버리고 악플이라도 다세요.
그냥... _원하는대로 즐겨주세요._
그게 바로 제가 원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