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멜로우 뮤지컬 다녀왔어요!!**
후기
전체적으로 재밌고, 어린이도 재밌게 볼 수 있고, 타워도 총 2개더라고요??(둘다 어린이도 깰 난이도) 근데 전 둘다 손떨려서 못깸 ㅎ
그리고 노래도 되게 많고, 팬서비스도 좋은데 전 삼척살아서 강릉까지 심심했다는거.. 다시 돌아와서 전체적인 노래도 좋고, 관객 참여하는것도 좋고, 재밌어서 10점만점에 10점이라고 하고싶지만 밥풀이가 없었음..
단점은 살짝 뇌절이고(벨키 스킨 영감을 서커스에서 받았다면서 서커스 보여주고(재밌긴 함) 갑자기 유기가 99밤 숲에다가 팀나빠 데려다 두고 멜 뒤질뻔함)
다시 장점은 굿즈 퀄도 좋고 응원 수건, 키캡, 피규어 키링, 봉제인형 등등 팔았는데 전체적으로 10000대라 파산핑(?) 까진 아닌듯
내용은 멜은 타워 별로 못해서(나보단 잘함) 자존심 상한다고 하고, 갑자기 우참이가 게임 만들었다길래 '뭐지?' 싶었는데 레이싱 게임이었던거.. 근데 다들 트레이드 마크같은거 하나씩은 있는데 멜은 멜머드 ㅋㅋㅋ 어쨌든 하고서 유기가 애들 숲에서 캠핑하자고 한 후에 갑자기 올빼미랑 사슴이 나오고 멜이 나무캐는데 밤에 쫒아와서 멜 죽을뻔 했지만 가까스로 애들이 지켰고, 돌아와서 멜이 유기랑 준브한테 배웠는데도 연습 대실패 그렇게 유기, 준브가 멜멋타(멜로우가 멋지게 깨는 타워)를 만들더니 갑자기 밥풀을 부름(AI가 통화하더라) 그렇게 만들고, 멜수있다(?) 이거 때창하다 관객 참여 하고 짭멜이랑 찐멜이랑 싸우다 짭멜 내쫒김ㅋㅋ 그러고 벨키 캐릭 유례 보고 노래듣다 포토타입 끝나고 굿즈 사고 나옴
(+가까이서 찍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