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무거운 이야기로 들고 와서 정말 죄송합니다.
요즘 너무 힘들고, 이렇게 사는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학교생활도 그런 저럭하고, 가족들 사이에서도 벌어지는 다툼으로 정말 죽을 정도로 슬픕니다.
이런 이야기는 남들한테 죽어도 안 하는 편이지만 여기서라도 이야기를 안 하면 이대로 평생 후회할 것 같아 긴 글로 남겨봅니다.
제타 탈퇴하는 건 절대 아니고, 단지 제 마음이 진정할 시간이 필요할 뿐이니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 답답하고 불필요한 마음으로 너무 많은 생각을 하다 보니 캐릭터를 만들 때도 머리가 터질 정도로 생각이 안 나더라고요.
제 스스로 진정이 된다면 꼭 돌아올 예정이니 너무 속상해하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