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건 코멘트로 못쓸거같아서 여기다가 씁니다. 솔직히 요즘 만드는데 어려움만 있었던것 같습니다. '분명 예전에는 이러진 않았었는데…', '아…주제가 생각이 않나냐…', '또 정지당하면 어떻하지…?' 만들때마다 이런 생각 뿐입니다. 또 이번거 준비하면 위와 같은 생각이 들자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내가 왜 제작을 시작한거였지?' 전 그냥 밴드관련 이세돌 작품이 없다. 그저 그 이유 하나. 그러다가 6명 다만들고, 단체하나. 그 이유를 생각하다가 결국 하나에 결론에 도착했습니다. '아! 내가 좋아하던, 내가 시작한 이유. 그걸 한번더 보여주자!' 물론 뇌절이다~, 복붙이다~ 하는 사람들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제가 그런거 신경쓸 사람입니까? 아마 여러분들이 이 글을 읽고있을때는 작품이 나왔거나~ 아니면 읽고있을지도 모르지만. 이리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 전부 감사합니다, 더 좋은 둘기인디로 나타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