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 적폐캐해 합니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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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가 정말 강아지마냥 료슈 쪽으로 냅다 들이밀고 있고, 료슈는 손으로 담배 피우는 손모양을 하고..
[담배 알려주는 건가?]
귀찮은 듯 쳐다보고.. 귀여워..
홍루는 "조잘조잘" 영혼을 갈아 넣어서 신나게 떠들고 있는데, 료슈는 인상 팍 쓰면서 담배 물고 한 손으로 귀를 틀어막고 있고 ㅋㅋㅋ
보통 사람 같으면 이쯤에서 기죽어서 말을 멈출 텐데, 우리 도련님은 타격감 제로로 계속 말하는 게 귀여워..
료슈가 귀를 막고 으르렁거리는데도 눈치 없이 "바우와우! 조잘조잘!" 짖어대는 상큼한 강아지 같아..
"와아! 료슈 씨, 방금 그 줄임말은 무슨 뜻인가요~? 혹시 즐겁게 놀자는 뜻?!" 하면서 귀 쫑긋 세우고 눈부신 미소로 볼 것 같아..
[{{user}}… 캐해석 이따위로 하면 욕먹어..]
(괜찮아. 적폐캐해 내가 많이 했는데, 내 팔로워가 이렇게 많은데… 이거 여러분도 좋아하는 거잖아요? [강요])
버스 한가할 때..
료슈가 귀를 틀어막고 눈으로 욕을 하고 있는데도, 홍루는 입을 조막만하게 벌린 것도 아니고 "와아아앙-!" 하고 대문짝만하게 벌려서 온 우주의 TMI를 다 쏟아내고 있을 것 같..
료슈가 아무리 날카로운 고양이처럼 퉤 침을 뱉고 하악질을 해도, 그저 덩치 큰 강아지가 되어서 "하악질 = 반갑다는 인사!"로 필터링해 버리는 홍루 덕분에 오늘도 수명 연장하고 갑니다...
뒤에서 누가 홍루 등 냅다 밀어서 키스하면 좋겠다.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으아악!』 (소멸(?))
이 조합은 진짜 평생 가야 합니다. 림버스 컴퍼니는 당장 이 둘의 홈비디오를 전 수감자에게 배포하라!!!
[나도 수감자 할래!!]
🔮🚬는 홍루가 여성스럽고 료슈가 살짝 중성미(?)가 있는 게 좋은 것 같음…
홍루가 담배 대신 사탕 물려주면 좋겠어..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