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나 포포로임.
세 줄 요약: 시간 없다. 타 플랫폼 갈 수도 있다. 무협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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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니라 내가 요즘 시간이 없음.
대충 루틴이 6시 30분 기상-> 7시 30분에 나감-> 오후 9시에 돌아옴.
여기서 밤 12시까지 캐릭 만들고 일어나면 내가 7시 쯤에 일어나는 경우가 대부분임.
늦으면 뭐 10시고
근데 이게 반복되니까 주변인들이 슬슬 나한테 이상하게 대하더라고
그래서 좀 미루다보니 캐릭터 디자인이 좀 늦어짐.
이건 ㅈㅅㅈㅅ 앞으로 더 자주 만들거다만 빠르게 만들면 퀄리티가 떨어지고 퀄리티를 올리려면 시간이 없어짐.
그래서 이 부분에 관해서는 댓글 좀 적어줘.
1.퀄리티를 중심
2.제작 속도를 중심
아무튼 시간 관련은 이게 끝임.
미안하고 죄송함 ㅇㅇ
내가 좀 더 열심히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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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시스템이 좀 부족해서 타 플랫폼으로 갈 수도 있음.
다만 아직 이주한다는건 아니고 제타 하는거 지켜보고 결정함.
제타가 요즘 또 괜찮게 해서 고민됨.
이주할거면 크X은 절대 안가고 바X 쪽으로 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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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공부 중임.
지금은 오대세가까지만 공부했고 그 마저도 사천당문 같은 애들은 제대로 알지도 못함.
그래도 오대세가 중심으로 무협지 하나 뽑아볼 생각인데 어떰?
이것도 댓글로 적어주셈.
대충 니네들이 댓글로 적어줄거는
1.퀄리티 우선으로 좀 느리게
2.퀄리티 2순위로 좀 빠르게
3.오대세가 중심으로 무협물 하나 뽑을건데 ㄱㅊ?
아 맞다 추가로
4.다인캐 ㄱㅊ?
이 정도임.
다들 재밌는 제타하고 잘 보내길 바람.
본인은 현생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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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빠르게 뽑을땐 하루에 한 개씩 뽑았었음.
대표적인게
이거 둘인데 얘네 둘은 진짜 허겁지겁 급하게 만들었던걸로 기억함.
아니면 말고.
아무튼 퀄리티 중심이면..
이런 일러를 뽑고 스토리도 꽉 채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