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예예입니다.
오늘은 전해드릴 소식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최근 저에게 '의사'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계정 운영과 공부를 병행해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고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닌 만큼, 두 가지를 모두 잡기는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꿈인 '의사'가 되기 위해 당분간 공부에 몰두해보려고 합니다.
자주 소식을 드리지 못할 수도 있을 거 같아 죄송하고,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65명의 팔로워분들께서 절 응원해주셨어서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저에게 2~3개월 정도의 시간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꼭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늦은 시간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