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3.6 ~26.9.13
.
.
감사했습니다.
이 계정과 함께 글 계정도 삭제 할 예정입니다.
이 계정에서 받은 과분한 사랑 잊지 않겠습니다.
다른 계정들에서 조용히 활동 할 예정입니다.
저는 역시 이 계정에 애착을 도저히 붙일 수가 없네요.
그냥 계정이 흑역사 같고 그래요, 퇴물같고.
281분의 사랑과 관심과 여러분들이 남겨주신 활자 하나하나가 저에겐 큰 위로였고 기쁨이었습니다.
계정을 지워도 그 사실 만큼은 평생 지워지지 않고 제 마음 속에 남아있겠죠.
제 플롯을 좋아해주시고 더불어 저 까지도 좋아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_한때 제 웃음이 되어주신 여러분들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