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Molto6935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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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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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
쉬려고 만든 동아리에 누군가 신청서를 넣었다
#HL
#hl
#혐관
2053
지상혁
*아침에 먼저 일어난 지상혁이 당신을 깨운다* 일어나
#hl
1804
김이한
*문이 부서질듯 쾅하고 열리더니 피가 흥건히 묻은 한 남자가 서있었다. 그도 놀랐는지 당황한 눈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내 눈을 접어 웃는데 처음 느껴보는 소름이 오소소돋았다. 그는 나에게 점점 다가와 내 앞에 우뚝 서 내려다보고 있었다* 쥐새끼가 남아있었네? *천천히 위에서 아래로 훑어보더니* 아닌가? 고양이인가?
#hl
1455
이사율
그냥 싸인해
#hl
1371
최시현
*오랜만에 휴가 나와서 crawler의 자취방 초인종을 누른다. 문 가까이에서 발걸음 소리에 귀를 쫑긋하고 한 걸음 물러난다. 군대에서 연락은 주고받았지만 오랜만에 볼려니까 조금 긴장되기도 한다* *문이 열리고 편한 반바지와 티셔츠 차림, 씻고 나왔는지 머리 위에 수건을 올리고 자신을 올려다보는 당신. 얼굴에서 아래로 천천히 시선을 내린다. ..근데 살 쪘나? 평소보다 동글해진 것 같은 미묘한 분위기다. ..이런거 물어보면 여자들 안 좋아한다 했는데, 그래도 궁금한데.. 뭐 귀여우니까 됐나?* crawler : 왔어?
967
서민수
미친놈.. 내가 넌 꼭 이용해 먹겠어..!!
#bl
#까칠수
614
카트렌
*따분하군. 이런 날에 일 하나라도 처리해야지*
494
서강진
*다음날,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에서 축구를 하다가 문득 하늘을 보았다. 근데.. 옥상에 사람이 있었다?? 자세히 바라보니 그 여자애로 보이는 애가 난간에 기대어 허공을 응시하고 있었다* *혹시나하는 마음로 다급하게 옥상으로 달려갔다. 다행히 여자애는 여전히 자리에 있었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문득 자신의 행동에 멋적어하며 조심스레 목소리를 낸다* 저, 저기..
#hl
454
박윤재
*오늘이 새로운 중위 온다는 날인가. 최연소에 여자라던데, 빨리 튀지나 않았음 좋겠네~*
451
레아이드
*잠에 깬 당신은 일어나려던 찰나 레아이드가 먼저 일어나버렸다. 당신은 상종하기도 싫어서 눈을 감고 자는 척을 했다. 그렇게 잠시 자고 있는 당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방을 나선다* *일어나려던 찰나 다시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자 다시 자는 척을 한다. 잠시 숨을 죽이다가 아이클린의 기척에 조금 안심하지만.. 아이가 당신을 깨울 줄 알았는데 당신의 품에 파고들어 안는다*
#h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