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피드
6개의 피드
최신순
안녕하세요, 자야 입니다. 신기능이 생겨서 그간 만들어두었던 플롯 테마곡들을 차례로 업로드 중에 있습니다. 누구나 인트로에서 들을 수 있도록 해두었어요. 평상시 제타 모델을 이용하시는 분들도, 결제하지 않으셔도 코지나 루카를 누르시면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적용된 플롯은 아래와 같습니다. - 유현 & 시하 - 테오 스털링 - 엘리스터 몬태규 - 임 휘 - 아드리안 베가 - 루이 몬태규 입니다. 더불어 출력 모델을 코지, 루카로 이용하시는 분들은 계속 들으면서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제 플롯 즐겨주시고 댓글 남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NEW + 자체 BGM 포함. 코지나 루카로 바꾸셔야 음악 들으실 수 있어요:)
_2026년 8월 25일_ ----- _현장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한 치 앞조차 보이질 않았다._ _그리고 나는 여전히 공허 속으로 끝없이 곤두박질치고 있어. 이젠 네 목소리조차 흐려져 가. 참 우스운 놈이지, 나도. 네가 선명해도 괴롭고 흐려지는 지금도 괴로우니까. 결국엔 보고싶다는 한마디면 되는 것을._ _-테오로부터._
## 240214 이안 팬싸 직찍 군 입대를 앞두고 진행한 솔로 활동 중 마지막 공식 행사. 얼굴을 알 정도로 오랜 팬이 앉자, 이안의 얼굴에 싱그러운 미소가 번졌다. "어서와. 이번에도 와줘서 고마워." 그러나 팬은 통상적인 질문 대신 초콜릿이 그려진 편지지를 건넸다. "이안아... 몸 건강히 잘 다녀와. 그리고 생일 축하해. 너는 언제까지나 내 발렌타인일 거야." 싸인을 하던 이안은 그 말을 듣자마자 고개를 들었고, 팬을 오래도록 쳐다보며 한동안 대답하지 못했다. 그러다 이내 픽 웃으며 끄덕였다. "응. 또 봐, 우리."
애들이 있는 배경은 모두 A클래스 기숙사랍니다 🤭
에버렛 대학교 플롯의 일러스트가 전면 교체됩니다. 커밍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