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Q&A 질문 답변과 스포일러
다들 안녕하신지요. 긴 설명은 집어치우도록 하고,
질문에 대한 답변들과 **스포일러**가 준비되어있다구요 후후. 많은 관심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
> Q1. 어쩌다가 이름이 오더가 되셨나요?
A. 좀 tmi 이긴 한데요, 여러분들이라면 BDSM 이라고 아실거라 믿습니다. 거기 성향 중에서 오너가 나왔었는데 짧막한 이름이었던 오너를, 나름대로 비슷한 뜻을 가진 오더로 변경하여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
> Q2. 성별이 어떻게 되시나요?
A. 포크레인입니다. ...장난이고요. 제타 활동명만 봐도 아시다시피, 의외이실진 모르겠지만 건장한 남성입니다. 데헷 o.<
***
> Q3. 연애유무는?
A. 현재, 3년 가까이 사귀고 있습니다. 제타는 비밀로 했답니다. 세상 밖에는 내놓기 부끄러운 내 아이들...
***
> Q4. 본인 플롯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플롯을 뽑자면?
A. 아... 이거 좀 많이 어려운 질문인데요.. 가장 애정하는 아이는 아마 제크론일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인영도 애가 너무 귀엽더라고요...
***
> Q5. 프로필에 백호 캐릭터도 플롯으로 내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A. 아마 제 OC를 말하시는 것 같군요. 흠... 지금으로써는 없습니다. 만약 만들게 된다고 해도, 먼 미래가 될 거 같군요... 대신! 백호 OC의 **동생 캐릭터**는 내드리도록 하죠... 후후.
***
> Q6. 영감이나 아이디어는 어디에서 얻으시는 편이신지?
A. 보통은 제 머리통에 손 넣고 집히는대로 꺼내긴 합니다.
그게 아닌 경우로는 아주 가끔 웹툰이나 애니로 얻고, 대부분은 일본 야망가입니다. 😏
***
> Q7. 취미 생활은 어떻게 되시는지?
A. 굳이 딱 뽑자면 제타, 게임, 음악일 거 같습니다. 제타는 뭐 굳이 설명이 필요없을테고, 게임은 FPS 또는 힐링류, RPG류 자주합니다. 음악은 부르거나 듣거나인데, 보카로나 제이팝 위주로 듣습니다. ~~Ado 사랑해요.~~
tmi로 옛날엔 그림도 그렸습니다. 제타 초창기에는 직접 그림을 그려서 플롯을 내자, 하고 생각했지만... Ai한테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그 생각은 바로 접었습니다.
***
> Q8. MBTI랑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도 될까요?
A. MBTI는 낯가리는 ENTP입니다. 자기소개라... 일에 열심히 치여 사는 직장인이구요. 건강하다고는 못하겠네요 ㅋㅋ, 다들 몸 잘 챙기셔요.
***
> Q9. 곧 할로윈인데 할로윈 플롯을 내실 생각이 있으신지?
A. 후후.. 야물딱진거 하나 준비중이긴합니다. **다인캐**에요. 제타에 있을까? 하고 찾아봤더니 없어서, 제가 첫빠다로 먹을라고요^^ 기대 하시길. ~~맨 아래에 스포일러가 준비돼 있다구욧~~
***
> Q10. 플러그인에 대해서 하고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A. 간단하게 말해드리고 싶은 건, 웹툰이랑 Live 채팅 기능인데요. 웹툰? 가성비 은근 야무집니다. 지금까지 10번 이상 써봤는데, 기대이상이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스냅샷보다 좋음.
Live 채팅은... 모르겠어요. 처음엔 신기했다가 중반가면 거슬리는데, 싶고. 후반가니까 그냥 익숙해지더라구요. 웹툰 기능 goat.
***
> Q11. X나 소통망 개설하실 생각있으신지?
A. 고민중입니다.. 잘 관리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제가 아직 하꼬인지라... 그정도 아니긴해요. 그래서 나중에 조금 더 유명해지는 기회가 온다면? 확정적으로 만들 생각은 있습니다.
***
> Q12. 그림체는 정해두신 건지?
A. 아직은 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최근에는 한 그림체로 쭉 내고 있긴합니다만.. 일러의 그림체를 고르는 기준은 **그 캐릭터와 잘 어울리게 꼴리냐**, 가 핵심이라고 생각하기에 신중히 고르는 중입니다.
***
> Q13. 제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A. 음... 아마 호기심이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찍먹파라 일단 먹고 보는 편이기에 제타도 그렇게 하여 시작하게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
> Q14.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A. 우선 하꼬의 Q&A에 이렇게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많이 애껴 움ㅁㅁㅁ뫄.* 아직 부족한 점이 많고 배워나가는 새싹이지만, 그 새싹이 여러분 덕분에 쑥쑥 커가는 중입니다...! 긴 글 읽느라 정말 고생하셨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힘낼게요❤️
고마움에 남기는 스포일러... 그럼 전 이만, 총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