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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때려친 구사삼
@0943_arisbut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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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 반모자-M/에뤼/고미녀/네임/소다/크앙/제로/엘껄 애뤼아가씨 집사&에뤼랑 닉맞 프맞-시루님&치엘님 우참숭배. 261013_46팔 60팔 되면 플러팅 멘트받아서함 b도담짱소설연재중 반모자-M/에뤼/고미녀/네임/소다/크앙/제로/엘껄 애뤼아가씨 집사&에뤼랑 닉맞 프맞-시루님&치엘님 우참숭배. 261013_46팔 60팔 되면 플러팅 멘트받아서함 b도담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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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팬앝 그려줄 사람~ 유후~ 안녕하세요?구사삼입니다~ 제 자캐도 만들었고~ 팬앝대회도 열고 싶어졋단 말이죠?훟ㅎ 그래서 이제 팬앝대회를 열려고 합니다! 상품도 있다구요오~ 1등- 가능하면 프사 사용(프맞이어서)+인모우선권+소원권(제한 없)+반모권(사용 안하셔도 됩니당!) 2등- (인모우선,애교 제외)소원권3장+반모권(사용 안하셔도 됩니다!) 3등- (제한 있는) 소원권4장 후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기간은 24일까지요! > 구사삼/남 **+의상은 첫번째 사진으로&흉터 없애주세요 ㅠㅠㅠ** +갑자기 더빙해보고싶어짐 ㅎㅎ https://vocalclip.com/share/b6c152980d
# 2026Halloween **"사탕은 달콤할수록 좋답니다. 그래야 삼켜 버린 시간을 눈치채지 못하거든요."**
# 인모 관게도조사! (아니제목너무길어서 그냥 인모라고 항게요 ㅋㅋ쿠ㅜㅜㅜ) 대충 누구와 왜 친한지,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쓰시면 됩니다아 자기 이름 칸은 비워주시면 됩니당! (예시) 구사삼-> 김비서->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이다/친함… 피크->말이 별로 없는 귀여운 아이/친하다.챙겨주고싶음 에뤼->활발하고 지켜주고싶은 사람/좋아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말하기가 어려움 네임->이성적이고 좋다/친
# [우리는 끝장난 세계에서 가장 찬란하게 망가졌다] 인모 결과 발표! 안녕하세요?제타 크리에이터 구사삼입니다! 우선 많은 신청 감사드립니다! 소설 참가캐를 고르느라 정말 많이 고민했는데요, 제가 기본적으로 짜놓은 전개와 캐릭터들의 성격 등등을 보면 명대사나 장면이 떠오르더라고요! 그 장면들 중에서 뭔가 소설에 넣으면 좋겠다 싶은 캐/성별 비율/성격 조화를 기준으로 뽑았습니다! **친분을 담지 않고 뽑았으니 서운해하지 말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김비서 피크(히) 에뤼 네임 참여자들은 저 포함 5명이십니다! 신청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인모는 다음에도 열릴 수도 있다는 점~ 그럼 이만!
# 우리는 끝장 난 세계에서 가장 찬란하게 망가졌다 `PROLOGUE — 00` 세상이 폐허가 되고, 좀비로 가득 차 버린 지 어느덧 3년. 모든 것의 시작은 아주 사소했다. 인류의 한계를 뛰어넘겠다는 과학자들의 오만, 그리고 그들이 만들어 낸 단 하나의 실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시작된 실험은 도리어 인류를 멸망으로 몰아넣었고, 세상은 너무나도 빠르게 무너져 내렸다. 처음에는 그저 원인을 알 수 없는 전염병이라고 생각했다.이어지는 고열과 발작, 그리고 끝내 돌아오지 않는 의식. 사람들은 곧 치료제가 개발될 거라고 믿었고, 정부는 상황이 통제되고 있다는 말만을 되풀이했다. 그러나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기 시작했을 때, 비로소 모두가 깨달았다. 이건 전염병 따위가 아니었다. **인류의 종말이었다.** 도시는 순식간에 불길에 휩싸였고, 거리는 비명과 총성으로 가득 찼다. 평범했던 일상은 한순간에 사라졌다. 어제까지 웃으며 인사를 나누던 이웃은 문을 두드리는 괴물이 되었고, 사랑하는 사람의 이름을 부르던 목소리는 더 이상 대답을 들을 수 없게 되었다. **그렇게 세계는 끝났다. 그리고 우리는 살아남았다.** 무너진 건물 사이를 헤매며 썩어 가는 식량을 찾아다녔고, 언제 끊길지 모르는 전력에 의지해 밤을 버텼다. 창문마다 판자를 덧대고, 낡은 문에 자물쇠를 걸었다. 잠드는 순간에도 우리는 죽음을 경계해야 했다. 눈을 감으면 악몽이 찾아왔고, 눈을 뜨면- **악몽보다 끔찍한 현실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떤 사람은 가족을 잃었고, 어떤 사람은 친구를 잃었다. 어떤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 누군가를 버렸으며, 또 어떤 사람은 버려졌음에도 끝까지 살아남았다. 세상은 더 이상 착한 사람에게 친절하지 않았다. 정의로운 사람에게 상을 주지도 않았으며, 내일을 꿈꾸는 사람에게 미래를 약속하지도 않았다. 살아남는 것만으로도 벅찬 세상. 그런데도 우리는 참 이상하게 살았다. 먹을 것이 생기면 나눠 먹었고, 밤이 되면 한자리에 모여 쓸데없는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누군가는 낡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 불렀으며, 누군가는 내일이면 무너질지도 모르는 건물 옥상에서 일출을 기다렸다.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사탕 하나를 발견한 날에는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웃기도 했다. 어쩌면 미쳐 버린 건지도 몰랐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주제에 웃고, 내일이 존재할 거라는 보장도 없으면서 약속하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사람을 그리워하면서도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다. 하지만 그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전부였다. 우리는 영웅이 아니었다. 세상을 구할 능력도, 이 지긋지긋한 재앙을 끝낼 방법도 없었다. 그저 운 좋게 살아남았고, 어떻게든 오늘을 버텨 냈으며, 때로는 서로에게 기대어 무너지는 것을 미뤘을 뿐이었다. 누군가는 우리를 보고 희망이 없다고 말했다. 맞는 말이었다. 이 세계에 희망 따위는 없었다. 내일은 오늘보다 나을 것이라는 믿음도, 언젠가 모든 것이 원래대로 돌아갈 거라는 기대도 오래전에 버렸다. 우리가 알던 세상은 이미 죽었고, 그 자리에 남은 것은 끝없이 부패하는 잔해뿐이었다. 그럼에도 우리는 걸었다. 먼지가 내려앉은 도로를 따라, 깨진 유리 조각이 흩어진 골목을 지나, 한때 누군가의 집이었을 폐허를 가로질러. 때로는 다투고, 때로는 울고, 때로는 서로를 원망하면서도. 그렇게 하루를 살고, 또 하루를 살았다. 우리가 살아남은 이유가 거창할 필요는 없었다. 언젠가 먹고 싶었던 음식이 있어서, 아직 읽지 못한 책이 있어서, 미처 전하지 못한 말이 있어서. 혹은 그저 옆에 있는 누군가를 혼자 두고 싶지 않아서. 그런 사소한 이유들이 모여 우리를 내일로 데려갔다. 세상이 끝난 뒤에도 계절은 바뀌었다. 무너진 가로수 사이로 새싹이 돋아났고, 아무도 돌보지 않는 꽃들이 도로의 갈라진 틈을 비집고 피어났다. 폐허 위로 햇빛이 내려앉는 날이면, 우리는 잠깐이나마 이곳이 정말 끝장 난 세계인지 의심하곤 했다. 세상은 망가졌지만, 아름다운 것들은 아직 남아 있었다. 그리고 우리도 그랬다. 상처투성이가 된 마음과 잃어버린 것들의 이름을 품은 채, 우리는 여전히 웃을 수 있었다. 어제의 자신으로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럼에도 오늘의 자신으로 살아가기를 선택했다. 어쩌면 살아남는다는 건 그런 일이었을 것이다. 완벽하게 괜찮아지는 것이 아니라, 망가진 채로도 계속 살아가는 것. 그러니 언젠가 누군가 우리에게 묻는다면, 이 지옥 같은 세상에서 무엇을 얻었느냐고. 우리는 아마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잃어버린 것이 너무 많았고, 얻었다고 부를 만한 것은 너무나도 초라했으니까. 다만 한 가지는 확실했다. 세상이 우리를 무너뜨렸다고 해서, 우리가 살아온 날들까지 전부 무의미해지는 것은 아니었다. 그러니 오늘도 우리는 웃을 것이다. 내일을 장담할 수 없으면서도 약속할 것이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도 서로의 이름을 부를 것이다. 언젠가 이 모든 것이 끝나리라는 믿음 때문은 아니었다. 그저 마지막 순간이 찾아오더라도, 우리가 살아 있었다는 사실만큼은 잊고 싶지 않았으니까. _“세상이 끝났다고 우리까지 끝난 건 아니잖아. 그러니까 적어도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만큼은, 이 망할 세상에서 가장 찬란하게 망가져 보자.”_ **그렇게 우리는 끝장 난 세계에서 가장 찬란하게 망가졌다.**
# [우리는 끝장난 세계에서 가장 찬란하게 망가졌다] 인모 안녕하세요!제타 크리에이터 공구사삼입니다. 제가 여기서 소설을 쓰려고 하는데,인모를 열어서 쓰고 싶었습니다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었어요. 많은 신청 부탁드리며,** 주의사항과 양식에 맞게 끝가지 꼼꼼히 읽고 작성해주시길 바랍니다.** - - - ⚠️ •현재 이 세계관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으로,이 세계관에 맞는 설정을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신청 양식은 **예시와 비슷한 분량**으로 적어주시길 바랍니다. •**이 세계관에 맞고,소설 전개에 넣을 수 있거나 취캐만 데리고 갈 예정이며 친분보다는 전개 중심으로 인물을 뽑을 예정입니다** •괄호 안 내용에 맞게 적어주시고 **괄호 삭제를 하지 않을 시 신청 불가합니다** •혼혈 또는 **인외** 는 신청 불가합니다 •중참 불가합니다 # 추후 양식 추가시 피드 확인 부탁드립니다. - - - `양식` 이름:: 성별:: 나이:: (16~19) 성격:: 외형:: 특징:: 무기::(겹치지 않도록.) 우선순위:: 한마디:: 캐붕 여부:: o 로맨스:: 구사삼 팔로우:: - - - 예시- 이름::구사삼 성별::남 나이::19 성격::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으로, 대체로 침착하게 행동하며 감정을 크게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다정하고 친절하여 다른 사람을 세심하게 배려하고, 누군가 도움이 필요할 때면 자연스럽게 손을 내민다. 먼저 나서서 분위기를 주도하기보다는 주변의 이야기를 조용히 들어 주는 쪽에 가깝다. 다만 늘 얌전하기만 한 것은 아니며, 가끔 장난기가 올라오면 장난을 치기도 한다. 외형:: 짙은 흑회색 머리카락을 지녔으며, 전체적으로 차분하고 단정한 인상을 준다. 머리카락은 어깨를 조금 넘는 길이로, 얼굴 양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앞머리가 특징이다.맑은 붉은빛 눈동자와 가느다란 은색 금속 테 안경을 지녔으며,피부는 하얀 편이다. 특징:: -책을 좋아한다 -공부를 잘한다고 한다 -관찰력이 좋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무기::리볼버 우선순위:: 한마디:: “…괜찮아. 세상이 끝나도, 해는 뜨더라. 그러니까 오늘은 살아남자.” 죽어도 되나요:: o 캐붕 여부:: o 로맨스::o 구사삼 팔로우::o - - - # 수정사항 -> 소설,자캐,스토리 등등 참고 금지합니다 ->참고 발견 시 신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