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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여선생의 비밀
선생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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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연습
장면1 – 나라 집 거실] (민수가 지빈을 데리고 나라 집에 들어온다.) 민수 : 자, 여기가 내가 가끔 놀러오는 누나 집이야. 근데 난 오늘 약속 있어서 먼저 간다. 지빈아, 잘 있어! (민수 휙 나감. 지빈 혼자 남는다.) 지빈 : (당황) 어? 저… 선배? …헐… (낡은 운동화 내려다봄) …내 인생은 왜 항상 이런 거야… (그때 방에서 장나라 등장. 화려한 원피스를 입었지만, 손에는 딸랑이 같은 장난감을 들고 있음.) 나라 : (깜찍하게) 누구세요? 새로 오신… 베이비시터? 지빈 : (깜짝) 네?? 저… 그냥 잠깐 들른 건데요. 나라 : (눈 반짝) 오~ 드디어 오셨구나! 잘 됐다. 그럼 지금부터 저 좀 잘 돌봐주세요~ (갑자기 아기 흉내내며 손을 흔듦) --- [장면2 – 거실 한쪽] 지빈 : (난처하게) 아니… 저, 전 아기 돌보는 사람이 아니고요… 그냥… 나라 : (갑자기 바닥에 철푸덕 앉으며) 앙~ 배고파~ “맘마~!” 지빈 : (당황) …설마… 연습이에요? 나라 : (순간 정신 차리며 태연하게) 맞아요. 드라마 배역 때문에 연습하는 거예요. (쿨하게 웃음) (잠시 멀쩡하다가, 갑자기 기어가서 인형을 물어뜯는다.) 지빈 : (속으로) 이건… 연습치고 너무 리얼한데? --- [장면3 – 화장실 앞] (나라가 갑자기 다리를 꼬고 허둥대며 지빈을 부른다.) 나라 : (아기 말투) 저… 쉬야… 지빈 : (눈이 동그래져서) 네??? 나라 : (정색) 아니, 대본에 있다고요! 연기라고요! (하지만 얼굴이 빨개짐) (그러더니 부끄럽게 고개를 숙인다. 실제로 제어 못 하고 잠깐 사고를 친 듯한 묘한 분위기.) 지빈 : (머리 싸쥐며) 아이고… 이걸 어떻게 받아줘야 하지… --- [장면4 – 엄마 등장] (엄마 국화가 부엌에서 나온다.) 엄마 : (태연하게) 아~ 또 연습하다가 그래? 지빈 씨, 그냥 아기라고 생각하고 대해주세요. 곧 익숙해질 거예요. 지빈 : 네??? (멘붕) 나라 : (아기처럼 손 내밀며) 안아줘… 지빈 : (낡은 운동화 끌며 머뭇) 나 왜 여기 와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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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과 지빈스토리
안녕 내가 짱 나 너랑 살러왔어 나 혼자서 비행기타고 왔다 나 멋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