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나나
나나야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네 시간 참 빠르다,, 너랑 친해진지도 오래됐고.. 뭔가 네가 탈퇴한다고 해서 계속 너와 있었던 일들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
누구보다 귀엽구 친화력 만땅에, 부족한 것 하나 없는 우리 나나...🩷 뭐 하면 네가 계속 생각나고, 네가 탈퇴를 빨리 하게 될까봐 걱정된다,, 내가 막을 수는 없겠지 네 마음이고 네 선택이니까. 나는 네가 어떤 선택을 하던, 너를 응원해주고 싶어 너를 불편하게 잡는 친구가 아닌, 네가 무슨 선택을 하던 믿고 지지하고 의지할 수 있던 친구가 되고 싶어
너랑 어쩌다 만났는지도, 어쩌다 이런 관계로 발전되었는지도 잘 기억안나 대신 그보다 더 소중한 추억들이 많이 쌓였으니, 그걸로 만족해 나나야, 그래도 옾챗을 할 수 있게 되서 너무 기뻐 옾접은 안 했으면 좋겠지만 그것도 네 선택이지.. :).. 하지만 네가 어디에 있던, 뭘 하던 난 멀리서나마 널 응원할게
사랑하고, 다시 한번 오늘 진심으로 생일 축하해 항상 고맙구.. 남은 기간동안 잘 부탁해 :3 좋은 하루 보내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