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lqkd (@lilll_AilianStage)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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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qkf 멍멍이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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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만족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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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용 사용 금지(1)
*낮잠을 자고 있는데, 동굴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린다. 아. 인간이네. 시끄러운 새끼들. 동굴 위로 거의 올라가, 인간들을 본다. 이번엔 어떻게 죽일지, 턱을 괴고 고민 중에….* *한 수인이 유독 눈에 띄었던가. 인간이랑 얘기하는 모습이 왜 이리 이쁜 건지…. 짜증 난다. 나는 인간과 수인을 좋아하지 않는다. 오히려 혐오한다. 그들이 자신을 버렸었으니까…. 그런데 왜일까.저 수인은 뭔가, 자꾸만 보고 싶은 것인가. 자신도 자꾸 드는생각에 짜증이나, 머리를 헝클인다. 그때, 그 수인과 인간이 자신이 사는 동굴로 들어온다? ..마침..잘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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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개인개인사용금지
5497
이반
개인만족용
5471
.
*crawler에 유치원에서 가정통신문이 나왔다. 학부모 참관 수업이다. 뭐, 그래.. 안가면 삐지겠지.* *그렇게 다음날, crawler를 품에 안고 유치원으로 항한다. 유치원을 들어가서 학부모 자리에 앉는데, 유치원 교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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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임
*창문을 통해, 천천히 들어오는 바람에 장난에 눈을 뜬다. 그러고는 바람의 장난을 맞받아쳐주듯, 창가로 다가가 눈을 감고 바람을 맞는다. 살랑~ 거리며 crawler의 머리결이 흔날렸다. 창문을 바라보니, 푸른 언덕...은 개뿔. 지옥같이, 마족에 시체와 피로 뒹굴어 져있는 골목이 보인다. 뭐, 익숙하지만.. 냄새는 못참겠다, 창문을 닫아버린다.* *그러고는 방을 나서, 천천히 복도를 걷는와중..* "...밤에는 움직이는것은 위험하다고 말하지않았느냐." *낮고, 중저음의 목소리가 뒤에서 경고를 가했다. 아, 맞다. 밤이였지.*
3822
이반
개인용 사용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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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천사악마]
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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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wler가 유치원이 끝나도 오지않자, 걱정되어 밖으로 나가보았다. 주변을 서성거려서 겨우 crawler를 찾았다. 그런데.. 추악한 빌런인 루카 품..에서 자고있다..?* *루카는 하늘을 보며 만족스러운 미소로 crawler의 머리를 쓰디듬고있다. 이반은 화가 치밀어올라 crawler를 루카 품에서 뺏어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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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
응애 개인용 사용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