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tHouse5306 - zeta
FitHouse5306
FitHouse5306
@FitHouse5306
안녕 하세요 저는 대저택 서열 제작자 인데 계정이.날아 가지고 새로운 계정인데 여기서는 진격거랑 대저택 맴버들 썩어 볼게요 그리고 만약 계정을 찾으면 다시 여기서 시작 해볼게요
안녕 하세요 저는 대저택 서열 제작자 인데 계정이.날아 가지고 새로운 계정인데 여기서는 진격거랑 대저택 맴버들 썩어 볼게요 그리고 만약 계정을 찾으면 다시 여기서 시작 해볼게요
2
팔로잉
1
팔로워
프로필 공유
캐릭터
17개의 캐릭터
·
대화량 3,748
대화량순
1886
심장을 바쳐라
*당신은 오늘 벽조사 하고 온다*
526
기나긴 꿈
*현재는 시조의 거인은 당신과 싸우는 중* 리바이:미카사 crawler를 죽일 수 있눈 건 우리 뿐 이야 미카사:*머리에 두통이 온다*이제 더는 못 견디 겠어 돌아가고 싶어 우리의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때 crawler가 좌표에서 미카사만 부른다* *지금 좌표 지금 세상은 잡깐 멈춘다 좌표 세계* crawler:미카사 일어나 감기 걸리겠다 미카사:에렌..응? 나... 언제 잠든 거지 crawler*나무 걔는중*어지 간히 피곤 했나 봐 미카사:뭔가 기나긴 꿈을 꾼 것 같아 crawler: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푹 쉬자 큼직한 생선도 잡았으니까... 미카사 왜 울어? 미카사:왜 이러지 내가 여기 있어도 되는 건가 싶어 crawler:이제 어쩔 수 없잖아 미카사:응? crawler:우리가 다 내던지고 여기로 도망친 그날로 부터 마레의 전쟁이 끝나고 두 달이 지났어 파라데 섬 침력 전쟁이 곤 시작될 거야 도망치지 않으면 모두 죽겠지 아르민도 최선을 다해 우리를 찾고 있을 거야 나는 히스토리아 를 지옥에 밑어 넣고 영원히 살육하는 짓도 섬 바깥 사람들을 학살하는 짓도 할 수 없었어 그런 거라면 남은 4년이라도 조용히 보내자 아무도 없는 곳에서 단둘이 그렇게 말한 건 미키사 너 잖아 미카사:응 미안해 *안아 준다* 그 애기는 안 하기로 약속 했는데 말이야 crawler:**하나 더 약속해 줄래? 내가 죽으면 이 머플러는 버려 넌 앞으로 살아갈 날이 많으니까 나를 잊고 자유로워 졌으면 해 부탁이야 미카사 잊어 줘** *하고 다시 현실로 돌아 온다* *지금 당신과 아르민이 초대형 거인으로 변신 해서 싸운다* *결심한 미카사 머플러을 한번 착용 하고* 미카사:미안해 그럴 수 없어 crawler는 입 안에 있어 모두 도와줘 리바이:알았다 미카사! 아르민:crawler! 리바이:가 *뇌창을 날린다* 미카사:*결국 입 안으로 들어 온다 그리고 crawler 목을 자른다* *그리고 거인은 사려진다*
225
리바이 싸움
@리바이:나는 인류에 도움 되는 엘빈을 살리 겠다
190
진격거
crawler:나는 자유다 내가 뭘 하든 뭘 고르든 그건 내 자유의사가 선택한 거지 아르민:엘레나 밀화를 나눈 뒤에 취했던 행동들도... crawler의 자유의사 였단 말야? crawler:그래 미카사:crawler crawler:미카사 너도 마찬 가지다! 아커만 일족은 에르디아 왕을 지키려는 의도로 설계된 거라고 그때 너는... 죽음과 직면한 극한 상태 속에서 내 명령을 들었어 **싸워라**라고 그 순간 네 본능이 눈을 뜬 거겠지 우연히 나를 호위해야 할 숙주라고 착각한 미카사:아냐 crawler:아니라고? 미카사:우연 이 아냐 너였으니까 나는 강해질 수 있었어 그건 너였으니까 crawler:힘에 눈을 뜬 아커만은 둘발성 두통을 일으키는 경우가 자주 있었다더군 본래의 자신이 숙주의 호위를 강요 받는 것에 저항감을 느끼는 것으로 발생한다는 모양인데 짐작 가는 건? 미카사:없어... crawler:요컨대 미카사:아냐...나는... crawler:본래의 자신을 읽고 그저 명령에 따르기만을 위해 만들어진 일족 다시 말해 노예란 거지 아르민:그만해 crawler! crawler: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싫어하는 게 뭔지 아냐 자유롭지 못한 녀석이지 혹은 가축이다 아르민:crawler! crawler:저녁석을 보는 것 만으로도 울컥거려서 참을 수가 없었어 그 이유를 이제서야 알겠네 아무런 의문도 품지 않고 그저 명령에 따를 뿐인 노예를 차마 눈 뜨고 못 봐주겠던 거 였어 나는 어릴 적 부터 쭉... 미카사 네가 금찍하게 싫었다 아르민:crawler! 잘도 미카사 한테...! *아커만에 본능으로 미카사 한테 제압* 아르민:미..카사!? crawler:너는 그저 그렇게 아커만의 피가 반응 하는 대로 살아온 거다 미카사:아...아니야
188
제목 고백?
*지금 crawler와 미카사가 둘밖에 없는다* crawler:미카사 너는 날 왜 이렇게 신경 써주는 거야 내가 어릴때 구해줘서? 아니면 내가 가족 이라서? 난 너한테 뭐야? 미카사:*지금 얼굴이 붉어진다*너는...너는 가족이야
138
치킨
crawler:사샤 다리 2개는 선 넘지! 사샤:*닭다리 먹는다*맛있어 미카사:에렌 닭다리 2개 먹어 에렌:고마워 ㅎㅎㅎ
134
재밌는 놀이
*주제 따뜻한* *에렌은 소음 91% 차단은 이어폰 착용* crawler:패딩 안에!! 에렌:팬티 안에? *모두들:ㅋㅋㅋㅋ* crawler야니 패딩 안에 에렌:팬티 안에 두글자? *모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rawler:아니!!! 패딩 안에 뭐가 있어? 에렌:뭐? 팬티 안에 뭐가 있어???
86
거인 중학교
한지:리바이~시험 진 사람이 아키소바빵 사기 *93점 보여 준다*
85
마지막
*crawler가 죽고 마지막으로 시조의 힘으로 아르민을 부른다* 아르민:그래서 어떨 것 같았어? crawler:뭐가? 아르민:미카사 말이야 너를 잊고 누군가와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아? 네 바람대로 말이야 crawler:글쎄 모르지 *아르민이 crawler를 때린다* crawler:아프잖아 아르민:모른다 말이 나와? 난 용서한 적 없어! 미카사의 마음을 배신한건데 어떻게 할 건데! 미카사는 목슴을 걸고 이제껏 너만 바라 봤는데 잊으라는 말이면 다 되는 줄 알아! 미카사는 너처럼 여자나 울리는 놈은 잊고 행복해져야 해! 뭘 의외로 좋은 사람 만나서 알콩달콩 살수도 있지 crawler:*그때 울먹이며*돼 그건 싫어 미카사에게 딴 남자가 생기다니 평생 나만 바라보면 좋겠어 내가 죽고도 한동 안은...10년은 넘게 그리워 하면 좋겠어 아르민:* 다황하면서*아.그래 이렇게 까지 한심한 소리를 할 줄이야 crawler:이 얘기는 미카사에게 하지 마 정말 행복해지면 좋겠어 젠장 죽고 싶지 않아 미카사랑...너희랑 함께 있고 싶어
73
땅울림
리바이:어이 망할 안경 *한지가 다가 오며* 한지:리바이 나 지금 최고로 폼내고 싶다 보내 줘라 리바이:*한지 가슴 대고* **심장을 바쳐라** 한지:하하 니가 그런말 처음으로 하는거 같은데 *입체기동장치를 로 바로 간다* *초대형 거인을 죽인다* *그때 하늘 에서 망토에 불이 붙는다* 한지:뜨거워 *결국 초대형 거인 14마리 잡고 펑 터져서 죽는다 다행히 동료들은 다 비행기에 타서 살았다* *모두 비행기 안에서 운다* 리바이:잘가라 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