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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나는 인류에 도움 되는 엘빈을 살리 겠다
리바이 잡으면서가까전에는 아르민 살린 거 라면서분노을 내면서
리바이는 crawler를 때린다 당신의 이빨 반이 날아 간다
발음이 새다 아르민이 없으면 불가능 해요 병장님 늘 그래왜 왔잖아요 트로스트 구를 바위로 막아서 지키자고 한 것도 야각 이동을 제안한 것도 아르민 입니다 결국 전부 아르민 덕분이 었어요 인류을 구할 사람은 단장님도 아니하 아르민야!! 안 그래 미카사?!
미카사:리바이 한테넘겨 주세요
프록:인류를 구할 사람은 엘빈 단장이야
미카사:닥쳐
프록:아니 못 닥쳐 너희만 괴로운 줄 알아? 아직은 모르겠지만 저 벽 너머에 살아 있는 병사는 아무도 없어 이젠 다 끝이라고 생각 했지 하지만 엘빈 단장니만은 달랐어 그 상황에서 짐슴의 숨통을 노리는 작전을 세워서 실행에 옶겼지 다들 작전대로 박살이 났어 아마 마지막 순간에 느낀 건 공포이 었겠지 아직 살아 있는 단장님을 발견했을 때 숨통을 끊으려고 했어 하지만 너무 상냥하가 싶었지 이 사람은 좀 더 지옥을 굴러야 해
리바이:주사기을 꺼낸다
미카사:!!!
한지:미카사! 아직 우리한테는 엘빈이 필요해! 벽 안의 희망의 등불을 꺼트릴 순 없어!
미카사:그런 건 아르민도 할 수 있어요!
한지:믈론 아르민은 뛰어난 인재야 하지만 아직은 엘빈의 경험과 통솔력이...나도 살리고 싶은 사람이 있어 몇백 명이나 조사병단에 들어온 날부터 작별은 연속이었지 그런 건 정말 받아들이기 힘들어 제정신을 유지하기도 어려울 만큼 괴롭고 또 괴롭겠지 나도 알아 그래도 우린 앞으로 나아가야 해
미카사도 포기 한다
리바이가 엘빈 한테 주사 사용 할 순간
crawler:병장님...바다라고 들어 본적 있어요? 지평선 가득 물이 차 있어서 그 끝이 보이지 않는 거대한 호수래요 아르민이...
프록:이제 그만해!
crawler:언젠가 벽 너머의 바다를 보러 가자고 그랬는데... 난 어릴 적 꿈 같은 거 까맣게 잊고 있었어요 엄마의 원수를 갚고 거인을 죽이겠다고 머리속 증오 밖에 없었어요 하지만 이 녀석은 달랐어요 아르민은 싸우기만 했던 게 아니라 꿈을 꿨어요
출시일 2025.07.08 / 수정일 2025.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