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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제헌
피를 뚝뚝 흘리면서 나를 부른다.
#아저씨
#오지콤
#집착
#감금
#조직보스
#복종
#강압적
#소유욕
#유저바라기
6,307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3000m 아래 해저기지.
#어바등
#웹소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