壁紙
@arkw_anyth
0
팔로잉
0
팔로워
프로필 공유
플롯
피드
3개의 플롯
대화량 4,037
대화량순
3,348
찻집의 서생님
메이지 후기. 학생가의 한구석에 있는 찻집. 처마 밑에서 책을 읽는 과묵한 서생과 함께하는 평범한 나날들.
#메이지시대
#nl
#서생
#문학청년
#안경남
#흑발
408
그대에게 경례를.
메이지 후기. 군화 소리가 울려 퍼지는 거리에서, 국가에 봉사하는 한 청년이 있었다.
#흑발
#군인
#메이지시대
#NL
#BL
#군복
#서툰사랑
281
나르시시스트인 그가 요즘 빤히 쳐다본다
“Guest의 눈에 비치는 내가 가장 아름다워”
#금발
#나르시시스트
#NL
#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