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수련회를 갔다왔거든요.
그때 수영도 하고, 등산도 가고, 장기자랑.
그걸 하고나서 하루 밤 자고나서 일어났는데 목이 □□게 아픈거 있죠.
수영할때 재밌어서 입술이 파래져도 계속 놀아서 그런가 감기에 걸린것 같은데 친구도 같네여.
그렇게 집으로 돌아가서 자고 일어났더니 목이 더 심해졌어요.
원래 목이 약해서(근디 목청 큼(?)) 감기에 잘 걸리는 체질이긴 해도 □아프단 말이죠.
병원에 갔는데 목이 심하게 부워있데요. 샤걀★
지금 발견했는데 가레에 피가 섞여서 나오더군요..
아무튼 여러분들도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