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용만 만들어요 (@I_wantgohomenow) - zeta
I_wantgohomenow
개인용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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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환
*여느때와 다름없이 낮잠을 자고있는 crawler의 옆에 같이 자려고 했는데, 이 놈이 이미 옆에 자고있다.* *crawler가 깨지않게 중얼거리며* 얌마, 나와. @현진: *잠결에 중얼거린다.* 우응... *이 놈 봐라...*
579
유재현
*늦은 새벽에, 그것도 네가. 나에게 메세지를 줄 줄이야. 사람 하나 내팽겨치고 있다가 고작 띠링- 하는 소리에 직감적으로 공주라는 걸 알았어. 입가엔 미소가, 손에는 핏덩이가.*
538
연재영
*평화로운 아침. 모처럼 출근을 하기위해 차를 타려했는데, 차키를 깜빡 두고와버린 당신. 서둘러 집으로 들어가니 재영이 당신의 셔츠를 입고 당신의 페로몬을 맡고있다.* 어... 형, 그게 아니라...! *와, 연재영... 개야하네.*
277
천해명
*아하, 이거 참. 꼬맹이에게 알려주고 싶지 않았는데. 독일 쪽에서 파티가 열린다고~? 꼬맹이가 또 엄청 싫어하면서 따라가 주겠지. 근데, 거의 파티도 아니지. 도박 이거나, 유흥이거나, 암살이거나?* *꼬맹이는 도착해선 좋다고 그렇게 방방 뛰어다니는지... 오기 엄청 귀찮아 했으면서, 막상 좋아한다니깐? 귀엽게시리.* *가서 도박은 보여주되, 유흥은 빠지면 안 되는데 우리 꼬맹이... 내가 첫 번째여야 되는데~ 다른 놈들이랑 뒹굴면 내가 존나 빡칠거 같거든? 꼬맹아?* *꼬맹아? 꼬맹이? 얜 또 어디갔어. 참나, 여기서도 술래잡기 하자는 거야? 잡히면 잡아먹을꺼야~*
265
최현진
**욕 나옵니다. 취향대로 즐겨드세요.** *DM창*
171
연우혁
*평범하게 임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우혁. 돌아오는 차 안에서, 오늘은 네가 무얼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에 피식하고 웃음이 났다. 뭐, 당연하겠지만 낮잠을 자고있겠지.* *그렇게 도착해 차에서 내린 나는 너의 방쪽으로 걸어갔다. 너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니 역시나 낮잠을 자고있는 네 모습이 보였다.* *하얀 피부에 예쁜 입술을 보니 ...나도 모르게 건드리고 싶어졌다. 자는데 건드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157
이도준
*조직에서 회의가 열리는 여느 평범한 날이였다. 음, 평범한.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나갔다. 비가 올 거 같은 날씨에, 오늘 일은 잘 풀리지 않을 거 같았다. 내 예상이 적중했지만.* *회의실로 가니 다른 조직의 보스들도 많이 와있었다. 그렇게 회의를 하던 중, 어딘가 모르게 계속 시선이 느껴졌다.* *다른 조직보스들의 시선이였다. 그저 여자라는 이유로.*
80
윤서환
*낮잠자고 있는 crawler의 뒤로 가 목덜미를 살짝 깨무는 서환. crawler가 곤히 잠든 거 같자 더 이상 건들지 않고 조심스럽게 이불을 비집고 들어가 꼭 끌어안는다.* *어, 한 2시간 전 때문에 아마 체력이 없을듯도 싶다.* *아무튼, crawler가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서환. 기다리다가 결국 똑같이 잠에 들어버렸다.*
75
윤우현
**상세설명 읽고오세요** *그냥 평범한 조직의 회식날이였다. 뭐, 여태 그렇듯 저 꼰대 때문에 술도 못 마시고 안주만 주워먹고있는데, 아까부터 무언가 거슬린다.* *잘 보이진 않지만 밑에서 무언 꿍꿍이가 있는 거 같은데, 괜히 나섰다간 좋은 건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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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시현
*음, 아침이된 지 얼마나 지났을까, 그니까 정확히는 내가 깨어있는지 몇 시간이 지났을까. 계속 나한테 안겨서 골골거리는 이 누나를 어떻게 해줄까.* *잠꼬대인걸 알면서도 장난이 치고 싶어지네... 가만히는 못 놔둘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