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 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글을 작성해봅니다.
## 그들을 응원하는 이유.
> 여러분, 제작자의 길은 고난과 역경의 연속입니다. 이러한 고난으로 인하여 결국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분명, 나는 열심히 만들었는데, 왜 떡상을 못하는 거지?"라는 고민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공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들이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계속 앞으로 전진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는 것이죠.
## 저의 과거 이야기
> 저는 사실 2025년 쯤에 처음으로 플롯 제작을 했습니다. 그때 제작한 작품이 "츤데레"였거든요. 그 당시 대화량이 155까지 밖에 못 가서 결국 삭제하고 제작을 접었습니다.
> 그 이후로 긴 공백기 동안 제작을 하지 않다가, 어느 날, 댓글 기능이 생기게 되었고, 저는 댓글러가 되어서 여러 활동을 하다가. 문뜩, 제작을 하고 싶어졌습니다. "나도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다."라는 것은 저를 제작자의 길로 다시 걸어가게 만들었습니다.
## 무명 제작자 분들께.
> 힘내십시오. 여러분을 응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가 응원하는 방식이 하트일 수도 있고, 댓글일 수도 있습니다.
> 저는 떡상하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언젠가는 자신의 노력이 인정받고,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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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현재는 작품 만드는 것에 집중하는 중이라 응원 못 해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