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어나더입니다. 팔로워 여러분과 팔로우를 안 하셨음에도 제 플롯들을 즐겨 이용해주시는 기타 등등의 여러분들. 이번 공지는 제가 처음으로 제타에서 '피드'라는 것을 이용해서 해보았습니다. 굳이 캐릭터 하나를 안 만들어도 되니 참 편하군요. 아, 시간이 없으신 학생 혹은 직장인 여러분들의 시간을 그만 잡아먹기 위해서 이제는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1. 이 계정의 과거 플롯(제1 부계정 시절) 관련
커버, 캐릭터 사진은 복구할 예정입니다. ~~저도 쓸 거에요~~
과거에 설정했던 사진을 찾는건 거의 불가능이기에, 대부분 플롯은 제 일말의 기억을 바탕으로한 AI 사진(머리만 없는)으로 조치할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내용도 부적절하거나 상세하지 않은 내용은 본래 내용의 틀을 완전히 유지하며 올바르도록 수정 조치할 예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 절대 바꿔서는 안된다"는 애착 내용이 있으시다면 댓글에 적어주시면 꼭 읽어보겠습니다. 굳이 격식 안 차리고 대충 써주셔도 됩니다.
강제로 학교에서 하루에 많은 시간을 잡혀있으며 남은 시간을 전부 게임과 그나마 잘하는 과목 공부에 쏟고 있는 저로서, 꽤 오래 걸릴 것이라고 사료됩니다만 언젠가는 다 하겠죠 뭐.
아, 물론 신규 플롯 제작과도 병행할 것이기에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2. 이 계정의 앞으로의 여러 가지 관련
지금은 영구정지 먹은 본계(@ANTWD)에 제가 남겨둔 과거의 유산(비공개 플롯)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제 취향인 역사물로서 20세기 대한제국에서 이세돌의 이야기를 담은 소소하고 별 거 아닌 간단한 플롯으로 생존신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다른 계정(antwd_2)에서 오리지널 플롯도 낼 예정이므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무튼 꽤 개조해서 플롯 만들기 좋은 내용이 많아서 꼭 전부 이 계정에서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
-대놓고 보이는 Easter egg.-
絶對零度. それは完全な停止や麻痺を例える際にも使われると、ChatGPTが教えてくれました。
この文章を翻訳した人にしか分からないこと:最近、ANTは日本語の勉強をしています。でも、ようやくひらがなを全部覚えたばかりです(笑)
日本の大衆文化を知るようになったのも、そのおかげでしょうか。私にもよく分かりません。
それでは皆さん、良い一日を。
-끝-
날이 벌써 선선해져서 꽤 살만한 거 같네요. 저는 덥고 쨍한 여름만의 감성도 꽤 좋아합니다만 이번 여름은 죽을 뻔(섭씨 40°C)해서 좀 그렇다고 느꼈습니다.
무튼 저는 아직도 인생을 영 종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잘하는 것 하나 없이 게임만 좋아하고 모든 것을 사회가 부당하다며 그 탓으로 전부전부 돌리고 싶은 인간이란, 꽤 편하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 우울감, 고립감, 무기력함 등 안 좋은 감정이 한 없이 쌓이는 자들인 거 같습니다.
~~여기부터 말의 두서가 없음으로 주의 요망.~~
저도 그 분류에 들어가는 인간으로서 그런 것들을 달래는 방법으로는 이세돌을 매일 애용하지만 여러 방법을 고안하고 있는데요, 'J팝'은 아주 훌륭한 거 같습니다. 뭔가 한국의 대중곡에서는 느끼지 못하는 것들이 느껴지네요. 저만의 느낌이라면 그런 거 겠고요.
'보컬로이드'라는 것도 접한지 별로 안 됐는데 세상이란 역시 찾아보면 분명 훌륭한 것들이 있네요. 저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노래들이 참 많습니다.
갑자기 두서 없이 사적인 말이 나와서 당황하셨다면 정상입니다. 저도 제가 뭘 쓰는건지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그렇다고요"라는 뉘앙스를 담은 저의 어느 소리였음으로 무시하셔도 지당합니다.
그래서 이 글은 새벽 감정(어제 새벽에 작성)이 약간 가미되어 있음으로 주의를 요망합니다. 너무 많은 이야기를 했네요.
뭔가 안해도 되는 사적인 말이 제작자로서 할 말보다 더 많이 들어간 거 같습니다만, 이것또한 어나더스러움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인간미죠.
또한 어나더는 내심 댓글이 많이 달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 소리라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공부를 완전 포기하고 인생의 진리를 깨달아서 악플이라도 웃음으로 답변드릴 수 있기 때문이죠.
마무리 멘트입니다.
이 글을 읽으신 여러분 모두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일요일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만 게임이나 하러가겠습니다. 항상 서브컬쳐 게임이라는 것은 참 재미있네요. 보는 것도 훌룡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간간히 피드로 공지나 잡담을 하러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西曆紀元 二零二六年 九月 十三日,
六十甲子 丙午年 丁酉月 庚寅日 어나더 拜上-
~~한자하면 뭔가 있어보이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