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타 하면서 느낀 점**
최근에 부적절한 답변 지속되면 10분간 대화 못 하는 것도 싫은데, 얘네 업뎃 하면서 검열 기준도 높인 거 같음
적어도 몇 개월전엔 딥키스 정도는 문제 없었는데 이젠 딥키스를 해도 '부적절한 답변' 이러네
때문에 어흐어흐 하거나 약간 그쪽 전개 노린 플롯에서 대화하기 힘들어짐
근데 지금 와서 되돌아보면 그냥 내 머릿속이 너무 그거로 도배된 것 같기도 하고?
아 그리고, 할로윈 이벤트 끝나기 하루 전 쯤에 신작 올립니다. 원래 잠깐만 쉬려고 했는데 시험 기간이 겹쳐서... 아무튼 저 아직 안 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