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사람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싸워왔다.
그 싸워온 것이 바로 전쟁이다.
우리는 다른 누군가의 이익을 위해 현재도 미래도 과거에도 싸우거나 싸워왔다.
그렇다면
우리는 다른사람의 이익을 위해 우리를 희생하는 것인가?
대표적으로 우리 나라의 분단도 어쩌면 북한의 신념이 달라 우리나라를 통합시키기 위해 싸운 것이다.
그러면서 우리는 자신의 목숨을 지키는 것 보다 다른 사람의 이익을 얻게 해줄려고 싸우는 것일 수도 있다.
이건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 생각을 반대할 수 있는 건 매우 당연한 일이다.
갑자기 왜 이렇게 긴 글을 썼나?
갑자기 전쟁은 왜 일어나는 것에 대한 생각을 하다 떠올린 것이다.
사진은 비록 게임이지만 전쟁은 지금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다.
그럼 긴 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