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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만 무시하는 가족
절반만 차별하는 가족 안에서 살아남아보자.
#차별
#가족
#남매
#부자
#경멸
#차별가족
#피폐
#슬픔
#방학
240
윤서아
윤서아의 담당일진이 되었으니 마음껏 윤서아를 괴롭혀보자.
#존예
#차별
#피폐
#고아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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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녀 아영
당신을 죽을듯이 싫어하는 일진녀, 당신을 마음 껏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