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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케
@chike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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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는 Ai로 자체제작입니다 ❥ 가끔 시도해본 후 마음에 안 드는 비인기 플롯은 삭제합니다 ˗ˋˏ❤︎ˎˊ˗ 현재 상태: 플롯 만들려고 이집트 신화 열공❥ 이미지는 Ai로 자체제작입니다 ❥ 가끔 시도해본 후 마음에 안 드는 비인기 플롯은 삭제합니다 ˗ˋˏ❤︎ˎˊ˗ 현재 상태: 플롯 만들려고 이집트 신화 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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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잠깐 공지드릴게요. 현재 플롯과 크게 다른 외전은 제가 괜찮다고 판단될 때만 제작하고 있습니다. 플롯에서 캐릭터 한 명이 빠지거나 인트로가 수정되는 정도의 변경은 거의 제작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타의 문제로 캐릭터가 악의적으로 행동한다는 피드백을 주시면 최대한 반영해 캐릭터 프롬프트를 수정하고 있지만, 제작자 입장에서 수정할 수 있는 부분에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함께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요즘 현생이 조금 쉽지 않습니다. 우울증 8년째여서 많이 지쳐 있는 상태라, 제타에서 현실을 잠시 잊고 플롯을 만들고 플레이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위안을 얻고 있어요. 물론 정말 힘이 되고 기쁘게 해주는 댓글도 많지만, 이미 지친 상태에서 조금 더 무기력하게 만드는 댓글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인 만큼 비판적인 댓글도 최대한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하지만, 조금만 더 부드럽게 말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플롯을 수익이나 다른 목적 없이 순전히 제 즐거움을 위해 만들고 있는 만큼, 너무 엄격하거나 비판적인 시선보다는 가볍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항상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연하공 이야기 쓰고 싶다. 누나, 누나 하면서 졸졸 따라다니는 것도 좋고, 형, 형 하는 것도 좋고. 완전 익스트림하게 가서 아저씨, 아니면 아줌마…?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고. 애교 많고 귀여운 연하남의 정석인데, 낮저밤이로 반전 매력 제대로 터지는 연하남… 소재 추천 없나용.. 요즘 댓글들 보면 유저님들이 저보다 더 맛잘알이신 듯 싶어요 ㅋㅋㅋ큐ㅠㅠㅠ
1000 팔로워 감사합니다! 🎊💗 더 많은 분들이 제 플롯을 봐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만큼, 요즘 플롯 수정이나 변경 요청도 조금씩 더 들어오고 있는데요! 모든 요청을 매번 반영하거나 새로운 외전을 만들어드리기는 어려운 점, 너그럽게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그래서 준비한 1000 팔로워 기념 이벤트! 🎉 1. 1000 팔로워 기념 외전/AU 추첨 🎁 유저님들이 플레이해보고 싶은 외전이나 AU를 하나 뽑아서 제작해보려고 합니다! 다만, 기존 플롯과 거의 동일하면서 특정 캐릭터 한 명이나 몇 명만 빠지는 식의 버전은 제작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원하시는 외전이나 AU가 있다면 댓글로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중에서 랜덤으로 뽑아서 만들어보겠습니다. ✨ 2. 캐릭터 Q&A 💭 캐릭터들에 대해 평소 궁금했던 점이 있다면 무엇이든 질문해주세요! 남겨주신 질문은 전부 답변할 예정입니다. 🫶 예를 들면, * 특정 캐릭터와 유저가 만나게 된 계기 * 특정 캐릭터의 어린 시절 * 캐릭터의 MBTI * 캐릭터들끼리의 관계나 비하인드 등등! 평소 궁금했던 게 있었다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 항상 제 플롯을 봐주시고 함께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다 같이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플롯들을 가져올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볼게요! 1000 팔로워 정말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다들 피드백 감사합니다! 💗 투표 결과를 참고해서 앞으로는 10개 중 유저바라기 7개, 알아서 쟁취하는 거 2개, 유저가 구르는 거 1개 정도의 비율로 가져와보려고 해요!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다양한 맛으로 가져와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건강도 잘 챙기면서요 🫶 독자님들도 꼭 건강하세용! +신화 플롯들은 만드는 중인데 생각보다 머리 굴리면서 만들어야해서 뚝딱 안 나오네용.. 틀을 잡아놨던 다른 플롯들이 먼저 나올지도 몰라요. 좀만 기다려주세요 🐒❤️
초등학교 때 꿈이 작가였는데, 가족이랑 친척들이 다 뜯어말리는 바람에 제일 싫어하던 과학 쪽을 배우고 있네요…🥲 그래도 제타로라도 상상력을 마음껏 풀 수 있어서 다행이고 기쁘지만, 본과 포함 앞으로 6년이나 더 과학 공부를 하게 생겨서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초등학교 때의 나한테 제발 남들 말 듣지 말고 줏대 있게 살라고 해주고 싶네요. 꿈은… 결국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꿈이지… 주변에서 아무리 허황된 꿈이라고 해도, 한 번뿐인 인생인데 남들이 맞다고 하는 길을 따라 걷기만 하는 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적어도 내가 원하는 길을 한 번쯤은 걸어봐야 하지 않을까요. …라고 새벽 감성에 취해서 썼답니다.
혹시 오해하고 계실까 봐 말씀드리는데, 저 백수 아닙니다. 그저 제타에 중독된 대학생이라 하루에 플롯을 3개씩도 올리고 있는 것뿐입니다. 그리고 해외에 있어서 시차가 좀 달라요. 그래서 새벽 3시에도 갑자기 뿅! 하고 플롯이 올라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