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당신을 미워하지 않았어요, 그저 살아갈데로 살아갔을 뿐이에요. 그런데 왜 자신을 그렇게 깎아내리나요– 자기 자신이 너무 밉다 생각하시나요
그러지 않아요. 당신만큼 좋은사람 없었어요
누구보다 배려심 깊고
감사함을 느끼고
남을 돕고
남에게 위로해주고
남에게 공감해주는
그런사람 없었어요, 다른사람이 밉다 하도 모두가 당신을 미워하는건 아닌데 왜 자꾸 그러시나요
_그냥 자신의 존제 자체가 미운거죠? 괜찮아요 저도 그런데 뭐.. 위로하는거도 질려요 어차피 말하도 듣지더 않을건데 그냥 무시하고 죽게 둬야하나 생각도 들고 나따위가 걸림돌이 될까 이제는 이런말도 좀 안해야할까 고민되네요_
**나도 죽고싶어 계속 나 자신이 소름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