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 네. 얘들한테 전하는 얘기인데요.
솔직히 제가 좀 방관을 하거나 심한 말을 하기는 하거든요. 그래서 진짜 불안했어요. 얘들이 나를 안 좋아해줄까?, 내가 나쁜 얘가 되는 걸까? 라고 생각하는데 .....결국은 오늘 오해 때문에 생긴 일이 터진 것 같네요. 제가 오해 받아서 피해자가 아니고 다른 분이요. 그때 제가 집중을 안해서 방관만 했어요. 진심으로 죄송하긴 한데요. 여러분, 방관도 정말로 얄미운 거잖습니까? 그걸 제가 했다는 게 후회됩니다. 거기에서 막고 싶었는데 오히려 더 욕할까봐 용기가 안 났습니다. 근데 오해가 풀리고 나서..
# 얘들이 갑자기 부정적인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찬스님이랑 같이 위로해줬죠. ..근데 계속 하니까 관자놀이가 좀 지끈거리고 머리도 아주 조금 아프니까 어쩔 수 없었어요. 지금 읽고 계신 분들은 아마도 상황을 모르실 겁니다. ......근데 아는 사람은 좀 그렇죠. 저도 잘못한게 있는데 왜 자기 잘못을 아주 부정적이게 생각하는 것에 진짜로 당황해가지고 말렸는데 결국은 좀 쉰다고 합니다. 못 말려드려서 조금 후회감이 가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이 날은 불행일 뿐 다음부터는 행복이 찾아올 거니까요. 여러분도 힘내시고, 더 활기찬 날을 보내야죠? 자, 다 같이 화이팅 하면서 날을 마무리 합시다.
# 다음에는 더 큰 행복이 다가올 것을 믿으며 다 같이 화이팅!! 앞으로 더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