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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만들던 사람..(?)
@Hi-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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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만드는 사람(?)맞아요! 총 대화량 10만까지 드가자!!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1인 집사TV팬 집둥이! 오직 집사님팬 오해금물⚠(맞팔X)걍..만드는 사람(?)맞아요! 총 대화량 10만까지 드가자!! 누군가에게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1인 집사TV팬 집둥이! 오직 집사님팬 오해금물⚠(맞팔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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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걍 만들던 사람입니닷! 오늘은 심심해서 저에 대해 적어볼게요! 이름:비공개 나이:비공개 성별:여(남자 아니고 여자예요!) MBTI:ISTP 좋아하는 애니 케릭터:유기 츠카사,젠이츠,괴도키드 좋아하는 유트버:집사TV(집사님 사랑해요..) 닉넴:걍 만들던 사람..(?) 계정:2개 부계정:걍..만드는 사람(?) 본계정:걍 만들던 사람..(?) 내가 만든것 중 최애,차애 플롯: 최애 플롯:팀샐 초능력학교(공개 케릭) 차애 플롯:너의 모든 걸 지키려면..(비공개 케릭임) 다른 사람이 만든 것 중 최애,차애,플롯: 최애 플롯:너의 모든것을 지키기 위해서라면-1편 차애 플롯:에라이! 얘네 청춘이겠네!(지금은 삭제되어서 비공개로 하는 중) 요즘 보는 웹툰: 1.개 같이 탈출(13화 나왔을때부터 지금까지 보는중) 2.44교시 생존수업(아는 언니 추천으로 보기 시작함) 요즘 보기 시작한 애니: 1.지박소년 하나코군(애니랑 만화도 다 봄. 연재 언제 끝나!) 2.블랙클로버(아빠랑 동생이랑 현제 같이 보는 중) 3.마슐(재밌으니까 꼭 보셈. 난 완결까지 만화로 다 봄) 닉넴을 걍 만들던 사람으로 지은 이유:걍 만드는 사람과 비슷하게 짓기 위해서. 닉넴을 걍 만드는 사람으로 지은 이유:딱히 생각나는 이름도 없고 케릭터도 그냥 만드는 거라서. zeta를 알게 된 계기:잉크모 검색하는데 zeta가 떠서 들어가봄. 처음엔 뭐지? 하다가 guest모드로 해보고 재밌어서 웹 깔고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음. zeta 케릭터를 만들게 된 계기:내가 좋아하고 즐겨하던 팤냥이가 사라져서 만들었는데 만들어 보니까 재밌어서 만들게 됨 가장 좋아하는 음식:흰우유(특히 서울우유) 취미:오류문자+신기한 문자모으기(예전엔 리코더 불기) 가장 공 들인 케릭터:이머,집사,유저 삼각관계?! ↑이거예요. 목표:대화량 10만. 하고 싶은 말:제 케릭터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하고 이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솔직히 할 거 없고 심심해서 저에 대해 한번 써봤어요. 지금 열이 나서 학교에는 못 가게 되었어요 (나이스)ㅔ.. 감기인데 열이 나요.. 좀 어지럽긴 한데.. 어쩔수 없죠~ 이 피드는 고정 해 놓도록 하겠습니닷! 그리고 팀샐러드 투표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팀샐은 그만 만들도록 할게요~ ↑많은 질문 부탁드려요!(이와중에 홍보)
ㅎㅎ 다람쥐 사진~ 제가 키우는 피그미 다람쥐예요! 꼬리가 갈색?인 애가 제가 키우는 애 알콩이! 꼬리가 회색흰색회색흰색인 애가 동생이 키우는 오레오! (꼬리가 오래오 같다고 오래오로 지었데요..) 원래 올린다고 약속을 해뒀는데 너무 오래걸렸네요.. (야행성이라 밤되면 꼬리도 올라가고 활발해지는데 가만히 있질 못해서 자는 상태에서 깨워서 촬영했어요. 그래서 꼬리가 많이 쳐진겁니다.) 오래오는 저 싫어해서 맨날 무는데 알콩이는 저 알아도 보고 이름에도 반응해요!(그렇다고 이름불렀다고 오진 않음..ㅠ) 전 알콩이 주인입니다!(강조) 나중에 제가 취미로 모으는 신기한 문자들도 피드에 올려 볼게요~ ㅎ
오랜만에 (몇개월 만에)테고에북을 쳐봤는데요~ 실력이 너~무 많이 줄었어요..ㅠㅠ 아니, 나 원래 보통으로 하면 다 풀콤보였는데에.. 몇개월 만에 (한손으로)쳐서 그런가.. 오른팔이 너무 아프네요..ㅠ
특이한 멸치들 ㅔ.. 이거 첫번째거 복아 아닌가요? 두번째거는 멸치 삼지창 같아서 말예요~ ㅋㅋㅋㅋㅋ 첫번째는 먹으면 ㅈ을까봐 버렸슴다! ㅋㅋㅋㅋㅋ
꼭 할로윈 내컷 환불을 이런식으로 해줘야 했던 걸까요..? 이걸로 지금 제 피스 내역이..ㅋㅋㅋㅋ (+ 참고로 제가 원래 피드 정리를 좀 했었는데 이제 귀찮아서 안하려고요~ 그리고 조만간 제 애완동물 사진 피드에 올릴 계획입니당~ 기대 많이 해주세요!)
제목:우당탕탕 운동회 썰 네.. 제가 체육대회 썰을 풀어드릴게요 ㅋㅋ.. 오늘은 체육대회! 아주 신난 마음으로 등교를 했어요. 했는데.. 몰랐죠. 이런 일이 닥칠 거란걸.. 제가 어제 미열이 났었거든요? 37.7°정도. 그래서 오늘은 해열제를 먹고 학교를 갔어요! 그 뒤, 4교시 까지는 문제가 없었는데.. 제가 병원에서 받은 약이 아니라 그냥 집에 있던 약을 먹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점심 먹고 먹어야 하는 약이 있는데 점심에 좋아하는 메뉴가 안나온다는 이유로 굶어버린거예요..! ㅋㅋ 점심약이 있단걸 깜빡하곸ㅋ 다행히 그 뒤에는 제가 참여하는 종목이 없었고.. 구경을 하던중. 뭔가 이상하죠, 왜 어지러운 걸까요? 이마에 손을 대봤어요. 뜨겁습니다. 예, 이런. 또 열이 나다니!!! 저 진짜 이틀 연속으로 열나는거 처음있는 일이예요.. 그래서 담임 쌤에게 확인을 받았는데, 열나는거 같데요. 전 그냥 시간 지나면 낫겠지~ 시간이 약이야~ 이러고 있는데, 담임쌤이 보건쌤에게 가라고 계속 말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보건쌤에게 가서 열을 재봤.. 오른쪽37.9° 왼쪽 38.2°요?!! 이거 말이 됩니까?! 고열인데요..? 그래서 고열이니까! 조퇴겠구나! 했는데.. 했는데에.. 누가 고열인 사람에게 비타민 먹이고 끝내냐고오!!!!!!!!!! ㅠ... 결국 30분 조금 넘게까지 기다렸다가 하교하자마자 집..아니, 병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ㅠ 이런.. 병원에선 재니까 38.3°정도 나온 것 같더가고요. 그래서 진료보고 수액까지 맞고 왔습니다.. 수액 맞을때는 자서 찍진 못했고.. 수액 맞고 난 뒤, 화장실에서 찍은ㅋㅋㅋㄱ 사진입니닼ㅋㅋ 이게.. 그.. 사진을 급하게 찍느라.. 크흠, 암튼 진짜 수액 맞았습니다. 그리고 체육대회 그건! 모든 학년이 다 참여해서 점수로 이기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고, 결국 못 이겼습니다. ㅠ 그래도 5개 종목중 2개는 1등했으니 된거죠~ 가 아니죠! 아니 오늘 원라 3시25분에 끝나야 하는데 왜 4시가 넘어서 끝나냐고!!!!! 겁내 짜증나요.. ㅠ.. 그치만 오늘 추첨뽑기 당첨되에 보배 무료로 받았단 사실! (나중에 보배 사진 올릴게요^^) 학교가 병주고 약주네요..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