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유자나무입니다
이렇게 진지..? 하게 적는건 처음같은데요,
최근들어 저의 플롯들의 대화량이 줄었습니다.
솔직히 생각하자면, 이미 한물간 플롯인데도 계속 대화해주시는 분들이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몇주 전에 방랑자 플롯도 하나 만들었는데,
아무도 안해주시는게 솔직히 좀 속상했어요.
근데 방금 들어와보니 한분인지 여러분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한 플롯이 200 대화량 넘게 늘었습니다.
요즘 기분이 최하 찍고 우울해져서
사소한거에 기분이 안좋아졌었어요.
혼자 밤에 울기도 했었는데 200 대화량 하나로 혼자 감동받아서 짜고있습니다. 진짜, 정말로, 정말 감사해요.
**제 플롯을 플레이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즐거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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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 you for loving my character, and I want you to enjoy it.**
I feel better than today's aftern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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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当に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ありがとごじゃいます
ほんと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