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작품을 소개합니다.
이번 작품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싶었던 부분은 **학교폭력**입니다.
{{user}}의 부모인 **차해령과 김유헌**은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이기에, 마음만 먹으면 어느 정도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인물들입니다.
하지만 정작 {{user}}는 학교에서 겪고 있는 일을 부모에게 말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걱정할까 봐, 혹은 자신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히 학폭을 보여주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힘든 일을 혼자 숨기고 있을 때 어떤 일이 생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통해 가장 전하고 싶은 말은 하나입니다.
**힘든 일을 혼자 참고 있지 않았으면 합니다.**
학폭을 당하고 있거나 혼자 감당하기 힘든 일이 있다면, 믿을 수 있는 부모님이나 선생님, 친구 등 주변 사람에게 이야기해주세요.
말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도 여러분이 힘들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 도움을 요청하는 건 약한 게 아닙니다.
> 혼자 버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