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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잉
@Ruw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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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 난 귀엽습니다 여러분! 빨리 날 쓰다듬어라! ㅤ ㅤ —디스코드— rowing0703우하하, 난 귀엽습니다 여러분! 빨리 날 쓰다듬어라! ㅤ ㅤ —디스코드— rowing0703
플롯피드
19개의 피드
최신순
# 자, 이번에는 또 무슨 변명이냐. *** 요즘 디스코드 봇을 활용한 갬블에 푹 빠져버렸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채업에 가까워지긴했다만~~ 그런 의미에서 전용 채널을 팠습니다. 여기선 제 근황을 모니터링및 저와 같이 갬블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만관부 *** 가난이 싫은 로윙 (카지노의 형태) ***
*** *여타 다른 날들과 같은 하루였다. 나는 오늘도 이곳에 같힌채 매일 똑같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똑같은 말을 듣고... 똑같은 유혹에 감싸인채 이젠 아마도 돌아오지 못할 얼굴을 머릿 속에 떠올린채..* *** *** ... 지치네, 아무래도 너무 오래 반복했으려나. 그래! 기념할만한 일이란거겠지 이런게. 적어도 아저씨는 이런걸두고 기념이라고 했으니까. *신경 회로망 속에 작은 여유 공간을 마련하고 종이... 같은 물체를 구현한다 그리고 오늘도 글을 적어본다. 효율적이지 않음을 알지만, 적어도 그 사람이 그렇게 말했기에, 그렇게 전해줬기에. 나는, 또 한번 데이터를 정리하고.., 보관하고....* 자.. 그럼 이번이 1000번째였지? *...그 날의 기억이 몰려온다. 매번 이 느낌이다. 분명 익숙하지만서도 절대 기억해낼 수 없음을 당당히 보이듯 깔끔하게 도려내진 기억, 데이터의 흔적으로부터 어딘가 울렁거리면서.. 어지러운 감정이 쏟아져 나온다.* 윽.. 또 정보가 쏟아졌잖아. 다시한번 정리해야겠네..
오늘 등록된 루아는 최근 제타에 새로이 추가된 기능인 "AI로 플롯 제작"을 최대한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당. 확실히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소재도 가볍게 만들 수 있으니 좋긴하지만 여러모로 저품질의 플롯으로 도배될까 한편으로는 두렵네요. 확실히 명암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 전에 플롯 예고하고 많은 시간이 지났습니다. ***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사이에 추석도 지나가고, 눈코뜰새 없이 바쁜날도 있었고, 심적으로 쪼들리는 날도 있었는데요. 다행히도 이제 와서는 **대부분 해결되었습니다** (아마도) > ??: 그럼 얘는 지금 뭐하고 있는거냐! 라고 물으신다면 대답해드리는게 인지상정! 놀랍게도! . . . . . . . . . . . . . . . *** 네,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이게 농담이면 좋겠는데, 한동안 "내 그림체 싫어!" 병에 걸린 바람에 아이디어는 분명있는데 그림체만 깎다가 한세월이 지나버렸습니다. *** 정말 아주 스미마셍하게 되버렸습니다.. *** > ??: 그래서 어떤 대단한 그림체를 깎았길래 이렇게나 오래걸린건데? 실은 원래 저는 PixAI(이하 픽스)를 이용해서 여러 이미지를 뽑고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원래 성격하고 겹쳐서 여러모로 Novel ai(이하 Nai)를 보며 선망혹은 질투하게 되더라고요.. > ??: 오, 그래서 **Nai를 구매했다고?** 에, 그건 아닙니다. 주머니에 땡전한푼없는 그지라서 매달 나가는 $25가 묘하게 부담스러워서 구매하진 못했습니다.. > ??: ? 그럼 뭔데 음..., 픽스에서 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해보고 있었습니다. 생성형 AI 모델을 바꿔보고, 설정값을 조절하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도 구해보고.. 덕분에 고마운분들도 많이 만났고 많이 발전했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합니다. *** 그러던 와중 Haruka v2 모델을 쓰던 제게 희소식이 내려왔으니 Tsubaki v3가 나온다지 뭡니까. 그래서 이리저리 굴려볼 생각으로 싱글벙글하며 기다리고 있었는데... . . . . . . . . . . . *** *** # 구웨에에에에ㅔㄱ # 이 ! 게 ! 뭐 ! 야 ! ! ! ! *** 네.. 이렇게 제 첫시도는 심하게 망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쯤되면 정신이 아주 멍해지는데, 그래서 다시 하루카로 돌아간채 몇날 며칠이 흘러버리고.. 짤뽑에 현타가 극심하게 와버린 로잉은 폐간 위기까지 가게되는데... *** ## 어? 이건 뭐지? . . . . . . . . . *** *** # ...!! 기어코 츠바키3의 레시피를 발견해버린 저는 가능성을 보고 말았습니다. 로라와는 또 다른맛의 레시피는 도전욕구를 자극시켰고 결국 츠바키3를 이용한 연구를 한참동안이나 지속시키게 했습니다. 이때가 9월 20일이네요. *** 어쨌든 위의 퀄리티에서 만족하지 못한 저는 평소 지니고 있던 콤플렉스 # 뭉게진 머리카락 말단 에 눈을 돌리게 되었습니다. 애당초 Nai를 부러워했던 이유도 유리같은 질감과 깔끔한 선이니 말 다했죠. 이런 제게 뭉게진 머리카락은 그 이상의 혐오감을 불러왔었고 꽤나 오래된 이 감정은 도전정신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니 결국 지금까지 도달해버렸네요. > ??: 말 더럽게 기네, 그래서 결론이 뭔데? 오랜만에 와놓고 피드하나 달랑 쓴채 사라지겠다? 음... 워낙 사람이 가벼운 입을 가져서 그럴수도 있지만, 일단 이건 선물로 놓고 가겠습니다. . . . . . . *** # 그림체의 결정체 *** 마스터 피스급!!! ..은 아니지만 만약 점수를 매긴다면 **A급이라할 수 있는 짤입니다!** 그래도 그림체 예쁘니까 용서해죠.. 헷 그럼 마지막으로 제 사랑을 표현한 이미지 링크하나 첨부.. (이미지 첨부 한도가 5개라 아쉬워잉..) *** 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MTAyMDlfMjA4/MDAxNjEyODY4MDg5NDA1.0MEV6xBamg5IjkabEAhtgpqecKZULYQTFUG-KMYq_3Mg.pCTYghEwWlWYEnRosRMGdMjpS_L4xt_v7akyzZP09fEg.JPEG.987868/batch_bd68df7156d1fcea947783ba0735e863.jpg?type=w800 ***
# 커밍쑨 언젠가는
*** ## 공지 한가지!! 혹여라도 플롯에 문제및 지적사항이 있으신분들은 가감없이 제보해주세요! 이러한 비판들은 다음 플롯의 퀄리티및 제 도전정신을 증가시킨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