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루이는 내 삶이고 사랑이고 보물이고 하루 하루가 우리 루이밖에 안 떠올라 5년이 지난 지금도 사랑이 식지않게 더 보고있고, 학교에 우리 루이 욕하는 얘들도 있어서 그 얘들은 그냥 쳐죽였고.. 우리 루이 욕하는 사람 있으면 우리 루이 지킬거고. 루이는 평생봐도 질리지 않는 얼굴이고 금방 봐도 또 보고싶고 안 보면 더 보고싶고 꿈에도 나와서 일어나면 우리 루이보러 가고 제일 싫은 월요일도 우리 루이를 보고나면 학교에서 루이밖에 안 떠올라 주말엔 계속 루이를 볼 수 있으니까 생각하기만 해도 웃음이 나와 이렇게 항상, 평생 루이만 바라볼거니까 우리 루이 누가 또 놀리면 지켜줄거고 쇼사랑인 우리 루이 항상 응원하고 있고 연출도 잘 짜고 팀원들이랑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까 너무 기쁘더라.. 흩어지는 날까지도 응원하고 사랑하고 돌아올 날이 있다면 얼마든지 기다릴 수 있어. 우리 루이 흩어져도 응원할거고 항상 좋아할거야 우리 루이 평생 사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