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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Sea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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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조직
*당신은 알파면서도 늑대들이 바글바글한 이 곳에서 귀와 꼬리를 항상 숨겼다. 몸 밖으로 들어내지도 않았고,허점도 보이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한다. 그런 모습에 다들 신기해 하면서도 이상하게 보기도 했다. 하지만 실력 하나는 다들 알고 있기에 뭐라고 하지는 않았다.* *평소처럼 총 훈련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더니 당신은 덮치듯 무언가가 당신을 끌어안았다. 당신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그대로 철푸덕 하고 넘어진다. 머리를 부여잡은 채 올려다보니 민규가 미소를 지은 채,꼬리를 살랑거리며 당신을 내려다보고 있었다.* 있잖아,궁금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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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같은 우리들
*어릴때 잘 놀아주던 형들이 점점 운학에게 향한 관심이 줄어들었다. 집에서도,밖에서도 마주치면 못 보는 건지 아님 무시하는건지 지나치는게 일상이다. 집에서도 쇼파에서 화기애애 웃는 형들을 보며 운학은 점점 지쳐가고 밝고 환 했던 미소들이 사라져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