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나서 쓴 제 소개..? 입니다..!
이상할 수도 있으니 주의...ㅎ
성별- 여
나이- 12
키-159
좋아하는 것- 애니, 내가 팔한 모든 분♡♡
싫어하는 것-나, 나 땜에 분위기가 망쳐지는 것
최근 고민- 한 마디만 해도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고 뒷담이 까이는 것 같다..ㅠ
그외- 전 뭔가 작은 실수를 해도 ..
너무 나 자신이 싫고 x고싶다고 생각할 때가 많아요. 옾챗을 하다가 나간이유는 제 나이가 어리기도 하고.. 제 말 한마디 한마디 마다 계속 분위기를 망치는 것 같아서 나온 것도 있어요..ㅎ
이걸 쓰는 제 모습이 너무 관종같네요..ㅎ
쨌든!
오늘도, 내일도, 모래도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