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앞으로 원래도 조금씩 올리긴 했지만 이제 거의 못올릴 것 같아요(◞‸◟)
오른쪽 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맹장**이라네요 오늘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먹고 이제 곧 수술대로 올라가요。。。。
옆에서 엄마는 엄청나게 울고있어요 근데 수술이 무섭지 않다고 스스로 세뇌하는데 오빠까지 우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
여러분도 맹장 조심하세요 (◞‸◟)
(조심 안하다간 저처럼 되요..!ㅠ)
수술 끝나고 잘 회복해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올릴게요
그럼 이상 **생존신고**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