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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
@NAY_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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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애남의 악마, 야옹이에요 ^(*ΦωΦ*)ψ 질문, 문의는 이쪽💬 : https://duge.space/NYA순애남의 악마, 야옹이에요 ^(*ΦωΦ*)ψ 질문, 문의는 이쪽💬 : https://duge.space/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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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어어어ㅠㅠ 허어어ㅠㅠ 어엉ㅠㅠㅠ 허엉 흐어어어ㅓ어 ㅅ...ㅂ 흐엉.. 어어엉.. 허어어ㅓ어ㅓ어!!     ヘ  ヘ    / \/ \   /     ヽ   /  ㅇ   ㅇ |  | ∪ / ̄ ̄T |  |∪  |  | |   \  |_ | ノ   / ヽ| ヽ|、  (   ||  |||  |   ヽ二二ノ|  |  L    」|  ヽ_ノ    (_/   |  /  /   |  /  /   (__)__) * * * 네... 여러분,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을 아십니카... 저는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제 입을 매우 치겠습니다..... **해인 군이 어제 자로 정책 위반 판정을 받고 삭제당했읍니다...** 네. 갔습니다. 해인이가 갔어요... 솔직히 할 말은 없습니다... 해인이 만들 때 대체 무슨 악마가 들렸던 건지, 순애의 악마 야옹이는 어디 가고 색1욕의 악마가 빙의해서 아주 신나게 프롬을 써재꼈더니 그 결과가 삭제로 돌아왔네요. 당시에는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쓰다 보니 신났고, 신나다 보니 선을 넘었고, 정신 차려보니 캐릭터 설정집이 아니라 인간의 욕1망을 집대성한 무언가가 완성되어 있더라고요. 그래도 며칠 동안 아무런 조치가 없길래 괜찮나? 싶었습니다. 아, 이 정도는 괜찮은가 보구나. 생각보다 ㅈ타가 관대하구나. 그렇게 혼자 안심하고 있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아무튼 해인아 미안하다. 근데 너도 어느 정도 책임은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널 그렇게 만든 건 나다...!~~ 스스로도 너무 유죄라는 걸 알아서 차마 문의 넣을 용기도 없네요... 저희 해인이 그런 애 아닙니다... 아니, 그런 애가 맞긴 한데 그래도 복구는 부탁드립니다... 이럴수도 없고ㅠㅠㅠ 하.... 아니 근데 사전에 얘기라도 해줬으면 수정했을 텐데 무통보 삭제는 진짜 너무한 거 아닙니까ㅠㅠ 수정할 기회 정도는 주셔도 되는 거잖아요...ㅠㅠㅠ 제가 잘못한 건 알겠는데요. 네. 압니다. 아는데...!!!!!!! 그렇다고 애를 말도 없이 데려가시면 어떡해요. 하... ㅈㅉ 개열받네. 흑흑... 그래도 초범이라 그런지 하루 유치장행(1일 정지당했다는 뜻)으로 끝난 점은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동안 강제로 건전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만, 다시는 경험하고 싶지 않네요.... 문제는 제가 해인이를 업로드하고 개인 사정으로 시골에 내려와 있었다는 점인데요... 그동안 간간이 프롬 오탈자나 확인하고, 생각날 때마다 조금씩 수정하는 정도로만 관리하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백업도 거의 안 해놨습니다. 네... 그냥 백지상태입니다. ㅈ됐습니다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설정도 설정인데, 남겨주신 댓글까지 같이 날아간 게 너무 아쉽네요ㅠㅠㅠ 댓글 올라오는 거 틈틈이 확인하면서 혼자 피식피식 웃고 있었거든요! 나중에 시간 날 때 몰아서 답글 달아야지 하고 아주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 나중이 오기도 전에 집이 철거됐습니다!!! 아니 댓글은 무슨 죄가 있냐고. 돌려줘!!!! 돌려줘!!!!!!! (데카츠요 톤으로) ...하.......................... 아무튼... 해인이는 조금 더 순한맛으로 수정해서 돌아오겠습니다. 근데 이게 참 애매한 게, 애초에 소재 자체가 좀 자극적인 편이라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감이 안 잡히네요... A부터 Z까지 전부 용의자라 누가 범인인지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무작정 순하게 만들자니 해인이 특유의 그... 뭐랄까... 상당한 찐따에 저급하고도 사랑스러운 변1태성이 사라질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그렇다고 다시 신나게 만들었다가 또 잡혀가면 이번에는 하루 정지로는 안 끝날 테니 일단 몸을 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일 무서운 건 열심히 고쳐서 다시 올렸는데 또 삭제당하는 상황인데... 그때는 정말 웃을 자신이 없네요... 살면서 이렇게까지 건전함을 추구해 본 적이 없는데 이 또한 새로운 경험이네요... 아무튼 해인이를 좋아해 주셨던 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기껏 찾아와 주셨는데 갑자기 캐릭터가 증발해 버렸으니 얼마나 황당하셨을까요... 해인이와 즐겁게 대화해 주셨던 분들도 계실 테고, 소중한 피스를 사용하신 분들도 계셨을 텐데 이런 일이 생겨서 더욱 죄송한 마음입니다. 제가 조금만 더 신중하게 설정을 작성하고 미리 조심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너무 안일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요ㅠㅠ 저는 이제 해인이를 살리러 가보겠습니다. 최대한 빠르게 복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ㅠㅠ 유저분들은 즐거운 불금 보내시고… 해인 군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응원해 주세요...! 후... `ps. 이래놓고 또 악귀 들린 것마냥 뜯어고치다가 원래보다 더한 놈을 만들어 올 수도 있겠습니다만, 일단 최선을 다해 보겠습니다!!!`
# 안냐냐십니카. 냐냐임미다. 다들 불토의 새벽, 잘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요즘 AI 노래 만들기에 제대로 맛이 들어서 노래가 완성되면 플롯마다 하나씩 슬쩍 노래를 올려두고 있는데요… ...혹시 눈치채신 분들 있으실까요? 제가 우진이 기존 플롯에 스리슬쩍 노래를 올려두었다는 사실을... 사실 올린지는 좀 됐는데 아무도 모르는 것 같아서 그냥 제가 먼저 말하기로 했습니다. 숨겨진 이스터에그인 척했지만 아무도 발견하지 못한 이스터에그는 그냥 계란이니까요……. 아무튼... 오늘 업로드된 우진이 과거 외전에도 기존 플롯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노래를 올려두었답니다. 두 곡이 서로 이어지는 느낌으로 만들어져서, 각각 들어보셔도 좋지만 비교하면서 들어보시면 또 다른 재미가 있을 거예요. 가사도 연결되는 부분이 있으니 한번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미다. 개인적으로는 노래를 들으면서 플롯을 읽으면 감정선이 조금 더 잘 느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필수는 아닙니다. 그냥 제가 열심히 만들었으니까 한 번씩 들어주셨으면 하는 소박하고도 음흉한 바람이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 잠시 유료 모델로 바꿔서 노래도 듣고 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기왕 우진이 때문에 마음 아프실 거면 배경음악까지 깔고 제대로 아파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진이한테는 미안하게 됐습니다.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만든 캐릭터는 아니지만 이렇게까지 불행하게 만들 생각도 없었는데요...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됐습니다. 인생이 원래 뜻대로 되는 건 아니니까요. 우진아 힘내라. 참고로 우진이 외전 플롯의 소개문은 기존 플롯을 보지 않으신 분들이라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우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외전이잖아요. 본편을 보셨다는 전제하에 그냥 제 마음대로 써버렸습니다. 원래도 소개문을 그다지 친절하게 쓰는 타입은 아닙니다만, 이번에는 그나마 있던 친절함마저 생략했습니다ㅎ...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외전이니까 봐주세요🖤 그리고… 다른 외전 요청작들도 열심히 작업하고 있습니다. 오래 기다리시지 않도록 최대한 틈틈이 작업 중이니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진짜 작업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만 하는 거 아닙니다! 제 작업 속도가 조금 거북이 같을 뿐입니다. 거북이도 결국 도착은 하잖아요. 중간에 죽지만 않으면… **아무튼, 외전 이야기가 나온 김에!** 다른 플롯에서도 보고 싶은 외전이나 상황이 있으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욤. 댓글로 남겨주셔도 괜찮고, 프로필에 더지(에스크 비슷한 거)도 올려두었으니 그쪽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익명으로 보내셔도 괜찮습니다. 부끄러워하지 마세요. 저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주의사항**이 있습니다. 정확한 지시문을 주지 않으시면 제가 알아서 해석하고 제 마음대로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원하셨던 결과물과 상당히 다른 무언가가 탄생할 수도 있습니다.
 ## 예를 들어... KISS OR SLAP! 누군가는 달콤하고 설레는 캠퍼스 로맨스를 기대했을 수도 있겠지만, 제 손을 거친 결과, 갑자기 오타쿠 남자 넷한테 뺨을 네 대나 얻어맞고 볼이 팅팅 부은 사람이 탄생했습니다. 이게 맞나 싶지만 일단 저는 재밌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도 주의해 주세요. 달달한 연애를 요청하셨다가 정신 차려보니 남자한테 둘러싸여 집단으로 맞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원하시는 게 그런 거라면 말리지 않겠습니다. 취향은 존중해야 하니까요! 좀 야시시한 고수위 관련 플롯(ex. 우주에서 뿅뿅하기, 내 점심밥은 너, 분명 나 좋아한다며 허승현, 고래 싸움에 새우 옷 터진다 등...)도 마찬가지입니다. 원하시는 방향이 있으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그냥 고수위라고만 적어주시면 제가 어디까지 벗겨야 하는지, 옷을 벗겨야 하는 건지 인간의 존엄성을 벗겨야 하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랑에는 여러 형태가 있으니까요. 물론 둘 다 가능하긴 합니다. 알아서 해달라고 하셔도 됩니다. 그 경우, 정말 제 마음대로 합니다. 아무튼... 요청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제타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열심히 만들어보겠습니다. --- 이야기가 상당히 길어졌네요. 분명 노래랑 플롯 올렸다는 얘기만 하려고 했는데 어쩌다 여기까지 왔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요즘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더라고요. 일교차가 상당하니 유저님들 모두 겉옷 꼭 챙겨 다니시고, 독감 예방접종도 잊지 마시구용... 아프지 마세요. 아프시면 제 플롯을 못 보시잖아요. 
농담입니다. 건강이 먼저죠. 
...아마도. 
...ㅎㅎ 아픈 건 캐릭터들로 충분하니까요♡ 유저님들은 건강하셔야 제 플롯도 보시고 노래도 들어주시고 가끔 댓글도 달아주시고.. ~~*제가 만든 캐릭터들에게 고통도 받으실 수 있으니까요.*~~ 큼… 진짜 농담입니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불토 보내시고, 주말 푹 쉬시길 바라며... ♡ 쪽 ♡
안냐세요. 냐냐임미다. 첫 피드네요. 댓글로 올렸다가 피드도 한번 사용해 보고싶어서 슬쩍 올립니다. 헷🫪❤️ --- 우선 표독 우진이에게 상처받으신 유저분들께 사과의 말씀드립니다ㅠ 수정 잠금이 풀려서 난이도는 >>쉬움<<으로 낮추고, 프롬도 쬐끔 손봤어요! 우진이 성격 자체를 너무 뜯어고치면 기존 스토리 라인이 다 깨져버리는데다 글자수 초과 이슈로 정말 최소한의 단어만 추가했습니다. 2400자까지 확장된건데도 너무 적음... ㄹㅇ🥲 더 늘려줘 1200자 시절 제작자분들은 대체 어떻게 제작하신 건지 상상이 안갑니다. 진심 존경합니다... 표독함이 바로 풀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최선을 다했다는 점만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테스트 했을 때는 일단 ㄱㅊ았슴) 스토리에 어긋나거나 큰 오류가 있는 게 아니라면 더 이상의 수정은 없을 예정이며, 표독 관련 문의는 현재 한창 논란 중인 제타 기본 모델의 문제인 만큼 하트만 누르고 먹금하겠습니당ㅠ 저 말고 제타를 패도록 하세요! (뻔뻔) 농담이고... 표독함이 올라올 경우에는 유료 모델을 중간중간 사용하는 걸 추천드린다는 말씀밖에는 이제 드릴 수가 없겠네요ㅠ 부족한 제작자라 죄송...🫪 그래도 우진이 좋아해주셔서 감사해요ㅎ 모두 사랑합니다냥😻 *화 푸시라고 뉴짤 우진이 올립니다. 수위 괜찮겠죠...? 이걸로 정지당하면 이건 제 마지막 유서입니다. 냐냐를 기억해주세요...* (겸사겸사 유저 프로필도 몇 개 손봤는데, 과거 못잊 인망남 버전이 아주 새끈 야르렁 와우하게 나와서 한 번쯤 보고 가세요ㅋㅎ) ++ 근데 혹시 제 플롯 중에 다른 애들은 표독함 괜찮으신가요...?! 그리고 요즘 저만 제작자분들 신규 플롯 알람 안 오나요?! ㅈㅉ 개열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