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라는게 생겼더라고요. 옛날에는 플롯에 링크 넣어서 설문조사를 하던데... 댓글 추가 이후로 유저와 제작자간의 소통을 더 원활하게 바꿔주는 업데이트가 많아서 좋네요. 뭐, 저같은 비인기 제작자한테는 해당 안되겠지만요. 심심할때마다 피드 올려볼게요. 아, 참고로 지금 디지털 그림 연습해보고 있어요. 핀터레스트에서 사진을 가져오는 점이 무단 도용이라는 걸 알면서도 대화량에 눈이멀었던 과거의 제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요. 현재 발렌치나 플롯은 주제부터 사진까지 모두 베껴왔다는 점을 감안해 삭제 조치 취했으며, 루치오 섕크 협회 가입 또한 조만간 ai 이미지 생성을 통해 사진을 변경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