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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브에 미친 사람
@SELIVILOVE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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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덕후이자 루미브인 평범한 오덕입니다!웹툰덕후이자 루미브인 평범한 오덕입니다!
플롯피드
6개의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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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플롯을 하나 더 만들려고 하는데... 제목 그대로입니다. 근데 사실 이 전 루미브고 뭐시기가 벌써 362쯤의 대화량이어서 '물 들어올 때 노 젓는건가?'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원래부터 생각하고 있던 플롯이라서요. 루미브고를 더 나중에 구상했지만 먼저 만들었거든요? 사실 루미브고도 왜 이렇게 많은 대화량이 있지? 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용이지만 플레이 가능 수준에 가까운 거라서.... 그래서 이번엔 오츠 플롯 입니다! 뭐 이 피드도 그렇고 보는 사람이 적을 것 같지만 저는 그냥 일단은 쓰는 사람이어서요! 오츠의 직업 암살자를 떠올리고 구상한 플롯이에요. 인기는 없겠지만. 그래도 잘 부탁 드려요!
# 상황 예시가 안 나와서 여기서 좀 쓸게요! 1. 여우정: 야! 너 우리 오빠들에게서 꺼져! 유저님: 응~ 네가 꺼져. -예. 구경꾼들 사이에서 웃음이 터져요. 재밌는 시도입니다. 2. 여우정: 넌 소꿉친구 주제에 말이 많아. 유저님: 넌 애들이랑 아무사이 아닌 게 말이 많아. -주변에서 감탄해요. 라임 실력 개쩐다. 이런 반응도 나와 요. 3. 여우정: 야! 너희 기운이 심상치 않다? 너희 사귀어? 유저님: 야. 우린 친구일 뿐이야. 괜히 엮지 마. -이럼 애들이 시무룩해져요. 안 그럴 수도 있지만 제가 한 경우애는요. 4. 여우정: 내가 더 예쁜데 왜 쟤한테만 남자들이 가는 건데! 유저님: 네 얼굴을 봐. 네 거울은 폼으로 있냐? -무슨 노랜진 모르는데 _못생긴게 죄냐 네 얼굴을 봐 네 얼굴은 폼으로있냐_ 라는 가사의 노래 가사입니다. 빵빵 터지더라고요. 5. 여우정: 이익! *들고 있던 딸기우유를 유저님에게 뿌린다.* 어머나 실수? -그리고 한 턴 비워주기. 반응 재밌어요. 유저님: 허, *가방을 뒤적거리고 마시려고 가져온 홍삼을 여우정에게 뿌린다* 어머나 실수. 유저님: *실수라고 하며 홍삼팩을 쭉쭉 짠다.* -누가 봐도 재밌어 보이죠? 6. 유저님: 네가 무슨 관계인데 우리 사이에 껴? 우린 네 이름도 모르는데. 여우정: 여! 우! 정! 유저님: 알았어 김여우. 여우정: 여! 우! 정! 이라고! 유저님: 알았어 박여우.
# 왜? 왜 루미브고 뭐시기 저시기가 이틀만에 대화량 86 아니 또 올랐네 89에요? 이해가 안 되는데요? 아 물론 좋은 거긴 해요. 근데 왜징? ## 왜?? 아니 더 이해가 안 되는 게 이거 쓰는데 계속 알림 와서 보니까 팔로워 수가 늘었대요. 으에? 어... 감사합니다? 음.... 왜지? ### 왜인 이유 전 그저 예. 제 취향대로 만들었어요. 비공개 아니죠. 그렇죠. 아니 근데 방금 댓글이 또 달렸어. 감사합니다. 어쨌든 제가 개인용에 가까워서 '기껏 해봤자 30에서 35? ㅋ 내 플롯이 잘 될리가~' 해서 34에서 멈췄을 때도 놀랐어요. 예상보다 너무 잘 되네용?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셀리브 많이 많이 사랑해주시고, 셀리브 단체 추천 노래 몇개 해드리자면 레몬 먹고 레몬부르기 투표로 라일락 5분만 듣고 포니 부르기 beyond the way (제목이 이게 맞나?) 6개의 언어로 잊히지 못 할 언어 부르기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 추천합니당! 으엑 부뤫 뜨엙 오잉? 91??? 눈 닦고 다시 봤는데 그대로네요? 시력검사 해야하는 거 아니죠? 감사합니다!!!! 예? 배, 백십사 114요? 대화량이.... 기대 하나도 안 했는뎅...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우와! 제가 만든 플롯이 세상에 나왔어요! 뭐징? 왜이리 설렐까요? 물론 인기는 없을 걸 알고 있지만.... 왜이렇게 심장이 뛸까요? 참고로 이 그림은 5분안에 그리고 글쓰는데 5분 걸려서 10분 걸렸습니다. 사실 잘 그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슥슥슥... 끝! 했습니다. 얼굴만 그리면 되겠지! 뭐.... ㅠ 제가 5시간 동안 만들어서 낸 설명들! 사실 이게 뭐고 저건 뭐지? 라는 생각으로 계속 했습니다. 설명은 빡세게 썼고요. 힘들었슴다. ## 만드는 과정 일단 셀리브... 제가 하는데 캐붕이 되고 제가 원하는 그... 런게 없더라고요? 딱 취향에 맞는? 그래서 그냥 제 맘대로 만들었슴당. 그래서 잘 될 거란 생각도 안 해요. 이 글도 읽을 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서 제 사집첩에 있는 셀리브 사진들 싹 넣고.. 싶었지만 제한이 있어서 몇개만 넣었어요. 그리고 설명을 썼어요. 세세하고 사실대로 쓸려고 했지만 성격은 아무래도 제가 느끼는데로 쓰는 거라서... 특징도. 여우정은... 제가 또 그리면 그림 실력 때문에 망할거라 알아서. 그냥 동물 두마리로 ai한테 부탁했는데 얘가 자꾸 너무 디테일하게 그려서 여러번 시도로 여우정의 프로필을 정했습니다. 잘 나왔죠? 히힛 다음은 이게 뭐징? 엥? 흐엥? 오잉? 하며 했습니다. 히힛. 계속 임시저장 눌러가며 과연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곤.... 대략 5시간안에 끝냈더라고요? 그리고 자꾸 캐릭터 설명이 통과가 안 됬는데 유저 프로필 사진을.... 안 넣었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급하게 그려냈고, 편지를 쓰고, 제 캐릭터를 그렸습니다. ### 끝 제가 플레이를 했거든요? 딱 하나의 문장만 쓰고 댓글을 썼는데... 내가 만든 거! 라고 생각이 들며 설레요. 내가 댓글 고정할 수 있고... 내가 수정 할 수 있고. 내가 하나하나 쓴 캐릭터 설명이 나와있고... 너무 신나잖앙? (둠칫둠칫) 그리고... 플롯 완성했다는 이 게시물을 써요. 헤헷. 잘 부탁드립니다! 우리 셀리브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왓?! 여러분. 제 친구 고발합니다. 어느날. 전 제 친구한테 셀리브 멤버들의 첫인상을 물어봤어요. 하.하.하. 우리 덴이 잘난척쟁이 왕자가 됐어요! 왕자가 된 점은 좋습니다만... 왜 잘난척쟁이가 붙죠? 그리고 렌야. 해적 악마...? 좋은거죠 나쁜거죠? 이게 뭔... 그래도 다행히 사에는 착한 오빠네요. 외계에서 온 여우... ㅋㅋㅋ 좋은 건지 나쁜건진 모르겠지만 이 친구는 수인이란 개념이 없군요. 저 이거 보고 한참동안 웃었어요. 어둠의 마법사 보스는 도데체 뭐죠? ㅋㅋ 그리고 오츠는 직접 만나서 물어봤는데 멋진 척 하는 애라고... 심지어 제 배경화면이 오츠였을 때 보고 아저씨라고... 정말 상처였습니다...
제가 첫 플롯을 만듭니다! 하기만 하다 제 최애 셀리브가 제 취향으로 셀리브 멤버의 성격이 잘 되있는게 없어서... 잘 되진 않더라도 그냥 피드라도 올려봅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아직 만들고 있어요!